목요일

단월드 고발방송--FOX news Chicago

Dahn Yoga Centers Accused of Questionable Business Practices
Fox News Investigation
by Mark Saxenmeyer, February 20, 2008

http://www.myfoxchicago.com/myfox/pages/Home/Detail;jsessionid=6F593297E9173C0AC38D44901308037D?contentId=5836408&version=2&locale=EN-US&layoutCode=VSTY&pageId=1.1.1&sflg=1

comment on the reproter's blog:
http://community.myfoxchicago.com/blogs/SaxInTheCity







Dahn Yoga Centers Accused of Questionable Business Practices

단요가센터의 의심스러운 비즈니스 관행에 고발


Last Edited: Wednesday, 20 Feb 2008, 9:46 PM CST
마지막 편집: 오후 9시 46분 CST 2008년 2월 20일 수요일

Created: Wednesday, 20 Feb 2008, 9:45 PM CST


Fox News Investigation by Mark Saxenmeyer, February 20, 2008


Chicago -- It's a form of yoga that some call unconventional. Others use the word a cult. Fox News Chicago investigated a business known as "Dahn Yoga." Centers that practice this form of Korean exercise have been popping up across the nation, and Chicago. So have allegations of impropriety. Mark Saxenmeyer explores the controversy in this Fox News investigation.
시카고 - 혹자는 전통적이진 않은 형태의 요가라고 부릅니다. 다른 사람들은 컬트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폭스 뉴스 시카고는 시카고와 미전국에 걸쳐 퍼져있는 한국 수련 형태를 가진 단요가 (Dahn Yoga)센터 비즈니스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또한 비정상적인 사업에 대한 법적인 논쟁 있습니다.
Fox News investigation(폭스 뉴스 조사팀)의 MarkSaxenmeyer 리포트가 이 논쟁을 조사합니다.



Each knows this stretch is to say this is not your typical yoga class.
What you are looking at is undercover video of our producer, Shawn at one of 12 dahn yoga centers here in Chicago. During this one on one consultation, she was pushed and pressed to find an energy blockage, a sort of spiritual low acne. Fox news's learned though that many people who come and contact with dahn yoga are instead suffering of a fine natural hang over.

이 스트레치를 아는 사람은 이것이 전형적인 요가 클래스가 아니라고 합니다.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은 우리 잠입취재의 프로듀서인 Shawn이 시카고지역안에 있는 12개의 단센터 중에 하나에서 찍은 비디오입니다. 일대일 상담 중, 그녀는 일종의 저급한 영적 뽀드락지와 같은 막힌혈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몸이 눌려지고 밀쳐졌습니다. 하지만 폭스뉴스는 단요가(Dahn Yoga)를 찾아와 접촉했던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저절로 생겨난 미묘한 후유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34 years old Elizabeth Moltor only lost about $300, but before she quit, she describes her session as less fitness more feelings.

"End of class they have you sit in the circuit, and you discuss how you feel."
Elizabeth says the more the group got to know her, the more sales tactics they used. She describes their claims as absolutely outrageous.

"She said that I shouldn't look into the adoption right now, that I could have my own children. She told me my womb is cold right now, and that this will help, make it better, that I would have my children."

34살의 Elizabeth Moltor는 단지 300달러를 잃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단센터를 그만두기 전에, 그녀는그녀가 했던 수업에 대해 “작은 분량의 피트니스 , 더 많은 분량의 느낌” 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클래스 마치고 나면 그들은 당신들을 둥글게 모여앉게 하고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얘기를 나누게 합니다”
엘지자베스가 말하길 그 그룹들이 그녀에게 더 잘 알게 될수록 그들이 사용한 판매전술은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녀는 그들의 주장을 아주 악랄한 것으로 표현을 합니다. "그녀는 지금은 입양을 생각하지 말아야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 자신의 아이를 가질수 있을거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나의 자궁이 지금 차갑기 때문이라면서, 이것이 내가 아이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궁을 좋게 만들거라고 했습니다.”



To experience this, so called a positive energy, Elizabeth says there were two requirements. One: wear a uniform, "so you all look the same", and Two: spend more money, a lot more money. Class is in ranges from $150 to $5,000.

"They can see we, people, we got sucked into that, if they really felt like this is going through help them, their illness, or through aches, pains, things like that."

긍정적인 에너지라고 불리는 이것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엘리자베스에 의하면, 거기에는 두가지의 요구 사항이 있습니다. 첫번째: 도복을 입을것, “그래서 모든 사람이 똑같아 보이죠” 그리고 두번째: 더 많은 돈의 지출할것, 굉장히 많은 돈. 클래스 가격 범위는 150불에서 5000불 까지 있습니다.

"그들은 만약에 우리들, 사람들이 병이나 고통 같은 것을 이겨내는데 이것이 도움이 될수 있다고 느낀다면 여기에 빨려들어 가게 된다는것을 압니다."



In fact, some people are gone into far as dahn yoga a cult and the center has been named in several law suits including the case of this woman, Julia Siverals. She was trained to be an instructor with the center and died, dehydrated while hiking on a mission in a desert.

The spokesperson of dahn yoga said the case's quoted confidential.

실은, 어떤 사람들은 단요가 (Dahn Yoga)를 컬트라고까지 단정합니다. 그리고 이 센타는 줄리아 시벌스 케이스를 포함한 여러개의 법적 고소사건에 이름에 올라와있습니다. 그녀는 인스트럭터(JUNE NOTE:마스터(Master)가 되기위해 수련중사망한 줄리아 시벌스씨의 사망사건후에 단요가 센터는 이후 마스터(Master)라는 호칭사용를 중지하고 인스트럭터(instructor)라는 새로운 호칭을 씁니다. Dahn hak 이라는 호칭이 릭로스 연구소에 컬트 단체로 등록이 되고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될때 그들은 단학을 단요가 (Dahn Yoga)라고 바꾼 경우와 같은 케이스입니다.)가 되기 위해 훈련받다가 사막에서 하이킹중에 탈수로 죽었습니다.

단요가의 대변인은 그 케이스는 대중에 오픈되지 않은 기밀사항이라고 합니다.



"Currently dahn yoga is, actually has an unsatisfactory rating of …"

Steve Bernas, the Present of Better business of bureau in Chicago, says since 2006 each received 6 complaints against dahn yoga, two of them not addressed.

“현재 단요가(Dahn Yoga)는, 사실 단요가는 불만족평가등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카고BBB(공정거래 개선 협회;약어 BBB)의 회장으로 있는 스티브 버나스에 의하면 2006년이후로 단요가에 대한 익명의 2건과6개의 불만이 접수 되었습니다.



"A couple of allegations of consumers have said that it was a cladistic cult like type, basically they want to obtain money from you continuously as supposed to helping you."
”몇개의 고발건의 소비자는 고전부터 파생된 형태의 컬트 같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원래는 당신들을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그들이 원하는 것은 당신들로 부터 계속적인 돈을 받아내는 것입니다.”


"I think when you look at the true picture, you see that actually a lot of people are really happy with dahn yoga."

Charlotte Connors, the spokeswoman of dahn yoga told us that her critics don't like classes, is because they don't understand them. She invited our cameras to tape of a pre-arrange class.

"내 생각에는 당신이 진실된 그림을 본다면 당신은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는 만족스런것을 보게 될것이다. “

샤롯 커너스 단요가 (Dahn Yoga)의 대변인은 단요가 클래스를 좋아하지 않는것에 대한 그녀의 이유판단은 그들이 단요가를 이해할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I think the uniqueness of dahn yoga is what makes it so effective." She also claims that out of two hundred thousands members are attending 130 centers. What's taught is here is the exact opposite of quote.

"The best thing of Dahn yoga is that really empowers individuals to have confidence and self-esteems to feel good, healthy to do that they want to do in their life"

그녀는 우리 카메라를 사전에 미리 준비된 클래스에 초대했다

"나는 단요가의 진귀함은 그것이 아주 효과적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또한 130개 센터에서 20만 명의 회원이 수련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여기서 보이는 것은 그것과 정반대의 모습입니다.

(JUNE NOTE: 샤롯의 말이 점점 힘을 잃어 갑니다. 샤롯 본인도 단센터 수련인구가 파리 날리는 인원이라는 사실을 그대로 드러내놓고 말하기 쪽팔린거죠. 리포터가 바로 지적들어가죠.
미리 준비된 클래스 조차도 불과 10명도 채 남짓 되지 않은 수련모습인데 실제로 센타에서는 매 클래스마다 몇명이 수련을 받을까요?… 시카고 지역의 센터 수련타임은 하루 2~3타임이 고작인데 그것도 맨뒤에 있는 아는 사범의 얼굴을 보니 시연수련에 자기네 인원까지 동원한 단센터의 현실이면 20만명의 회원은 고사하고 2000명도 안되는 회원으로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뻥쟁이 샤롯^^)


"단요가의 최고점은 바로 사람들이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힘을 주고 또한 즐겁고 건강하게 자기 자신이 자신의 인생에서 원하는 바를 할수 있도록 자존감을 강하게 해줍니다.”



"This group has a very dark inside…"

After studying cults over 30 years, Steve Hassan describes what he sees as an exercise in exportation.

"I consider dahn yoga to be one of more destructive organizations that set a functioning right now."

He believes this group wants to control people's minds.

"They want to redo your identity. They want to create a new human being," and their money. "I've seen cases where they pressure people for tens of thousands of dollars."

"이 그룹은 아주 어둡습니다 "

30 년 동안 컬트를 연구해온 , Steve Hassan은 그가 보는 관점으로서 이것은 외부에서 흘러온 수련형태로 봅니다.
"나는 단요가를 현재 활동중인 훨씬 파괴적인 조직중의 하나라고 간주합니다.
그는 이그룹이 사람들의 마음을 조종하길 원한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정체성을 다시 만들기를 원합니다. 그들은 새로운 인간을 만들고 싶어한다." 그리고 돈을 원하지요. "나는 그들이 수만달러씩 압력을 가하는 케이스들을 본적이 있습니다."



"They were just so pushy towards me.."

Elizabeth has not given up on getting in shape. Next time she decides to take Yoga, she knows a kind of place she will join.

"There is no pressure, no huge membership fee, or no huge check fee written, and that's what I have been looking for."

"그들은 나에게도 너무나 압력을 넣었습니다."
Elizabeth는 건강한 몸을 갖는 것에 대해 포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그는 그녀는 원하는 형태의 요가를 택하기를 결정을 했습니다.

"어떤 압력도, 어떤 거대한 회원 요금도, 많은 돈의 수표를 쓸 필요도 없는 곳, 그게 바로 내가 찾는 곳입니다. "

(JUNE NOTE: 비디오에서 보는 요가 전문센터에 엘리자베스양이 등록을하고 단요가가 아닌 수련비 저렴하고 마음편히 운동할수 있는 곳을 찾았다는 말입니다. 단요가에서는 요가를 가르치는것이 아니고 타이치도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오직 사람들의 마음을 조종해서 자기네들이 원하는 돈만을 탐하는 명상단체 흉내를 내는 단요가의 사이비성을 지적하는 대답입니다. 몸의 건강을 되찾아 준다는 단요가가 사람들의 마음을 바꿔놓아 진정으로 행복하게 만든다는 단요가 대변인인 샤롯양의 말이 얼마나 스스로 컬트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말인지 이해 하시겠죠.)


Dahn yoga says its prices vary because it tries to accommodate all perspective of members regardless of their budget constraints. The company also tells us that their reimbursement policy is made crystal clear to all members before they join.
단요가 (Dahn Yoga)는 그들의 예산제약에 상관없이 모든 회원들의 요구조건에 충족하기 위해서 가격이 다양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사람들이 회원으로 가입하기전에 환불정책을 모든 회원들에게 명료하게 명시를 한다고 합니다.


If you had personal experiences with dahn yoga, go to myfoxchcago.com.

We invited you to share.

Simply click on the link on the home page saying Mark Saxenmeyer's Dahn Yoga Blog.

만일 당신이 단요가(Dahn Yoga)수련을 한 개인 경험이 있으면, myfoxchcago.com에 가세요.

우리는 당신이 그것을 함께 나누기위해 초대합니다.
간단하게 홈페이지에 적힌 Mark Saxenmeyer's Dahn Yoga Blog에 클릭하세요.

화요일

(주)단월드 모악산 천일암 사망사건

http://newdahn.com/ 에올려져 있는 글입니다.

故 조연화는 2007년 7월 9일 (주) 단월드 과천센터를 통하여 모악산(전북완주군 구이면 소재)에 있는 천일암에 입산하여 수련을 받다가 8월 20일 00시 10분에 사망하였습니다.
고인은 21일 코스로 입산하였는데 수련 중 건강이 악화되자 천일암측은 이를 “명현현상”이라고 설명하며, “지금 나가면 죽을 수도 있다”라는 말을 하며 수련 기간을 100일 더 연장하라고 했습니다. 이후 고인의 상태가 더 악화되자 8월 13일 담당사범이 고인을 등에 업고 산 아래로 내려왔고, 그 뒤 가족, 친구들과 연락이 두절된 상태에서 8월 18일 오후 7시경 전북대학교 응급실에 데려왔으며, 그 후 29시간만에 사망하였습니다. 천일암측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가족에게 어떤 연락도 하지 않았습니다. 응급실에 와서도 가족에게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모든 상황을 드러나지 않게 처리하려다 가족동의 없이는 응급투석을 할 수 없다는 의사의 말에 응급실 도착 3시간 만에야 가족에게 연락을 취했습니다.

고인의 사망 후 유가족은 고인을 책임지고 있던 천일암 측에 수련과 조치내용, 사망까지 이르게 된 명확한 과정 설명과 사과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단월드와 천일암측에서는 그에 대해 명확한 설명 없이 무책임하고 불성실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모든 책임을 고인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인은 신장병이 있긴 했지만, 대학에서 강의를 할 정도의 건강상태에서 천일암에 입산하였습니다. 그런데 천일암에 입산하여 건강이 악화되자 “여기서 나가면 죽을 수 있다”며 수련기간 연장을 종용하고, 위급한 상황에서도 가족에게 연락조차 취하지 않았습니다. 진실을 원하는 유가족들에게 천일암과 (주)단월드 과천센터, 그 상급 기관인 (주)단월드는 기업으로서 양심을 걸고, 추호의 거짓 없는 답변을 함으로써 사망에 대한 진실을 밝혀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허망한 죽음 앞에서 진실을 밝히기를 원하는 유가족들의 힘은 너무나 미약하기만 합니다. 거대한 조직 앞에서 사랑하는 자식과 형제를 잃은 아픔에 빠진 유가족들이 원하는 최소한의 요구조차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음을 통감합니다.

(주)단월드와 천일암에서는 사망에 이르게 된 상황에서도 책임지는 모습이 아니라 책임회피를 위한 말들만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주) 단월드 과천센터 원장은 지병에 대해 몰랐다고 얘기했다가 유가족에게는 신장이 좀 안 좋은 것은 알고 있었다고 말을 바꾸더니, 이제는 고인이 지병에 대해 숨겨왔다며 말도 안 되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인은 지병(신부전증) 때문에 (주) 단월드 평생회원이 되었고, (주) 단월드에서 소개한 BR건강센터, BR한의원, 천화원, 국학원, 국학운동시민연합, 불광선원 등 관련 계열사의 회원등록과 프로그램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단월드에서 고인의 지병에 대해 몰랐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납득이 도저히 안 되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인 양심조차도 마비시킨 채 (주)단월드의 입장을 대변하면서, 고인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마음이 아프다는 얄팍한 말로 인간적인 실의조차 저버리고 있는 과천센터의 원장의 태도에 대해 심한 실망과 분노를 느끼게 됩니다.

(주) 단월드는 천일암 측에서 주장하듯 고인이 어떠한 비용도 지불하지 않았다는 근거를 뒤받침 하듯, (주)단월드 과천센터 실적으로 처리된 비용에 대해서는 천일암에 다녀와서 하기로 한 개인 뇌호흡 수련비를 돌려준다며 일방적으로 입금처리 했습니다. 하지도 않은 수련비를 먼저 지불하고 정작 천일암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어불성설이며, 그리고 이미 BR건강센터를 통해 개인관리를 받고 있었으며, 뇌호흡수련과 힐링을 받고 있어 따로 센터원장에게 수련을 약속하고 비용을 지불한 것은 억측에 불과합니다. (주)단월드를 통해 지불된 비용은 천일암에서 수련과 치료가 이루어졌음을 가장 강력하게 뒷받침해주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인 사망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주)단월드 과천센터의 개인 수련비라는 명목으로 탈바꿈시켜 어떠한 책임의 근거조차도 없애고자 하는 비양심적인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주)단월드 과천센터의 원장은 진실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책임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러한 처사야 말로 (주)단월드와 천일암이 어떤 수준인지, 증거인멸을 위한 자구책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고인은 천일암에서 원장의 자의적 판단에 의한 수련, 치료프로그램을 받았으며, 그 와중에는 누워서 잠도 못자고, 호흡이 안 되어 며칠 동안 앉아서 잘 정도였으며, 잘 걷지도 못한 상태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천일암에서는 이를 명현현상으로만 판단하였고, 원래 코스인 21일 코스과정 이후에도 100일 더 머물면서 수련할 것을 권유하였습니다. 불성실한 천일암의 답변으로는 고인이 천일암에 머무르는 동안 어떤 수련과 치료가 병행되었는지는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천일암 측에서는 고인이 수련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고인 스스로 산책을 하고 체조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천일암 측에서 말하는 명현현상의 정도가 어떤 것인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고인이 친구와의 통화에서 천일암 측에서도 고인에게 나타난 명현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나서 많이 놀랐다고 말했습니다. 천일암에서 말하는 모악산의 기운 때문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명현현상이라고 판단했던 부분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내용입니다. 특히, 8월 초쯤 수련 중 천일암의 원장과의 상담에서 원장은 고인에게 직접 “지금 나가면 죽을 수도 있다”는 말을 했다는 것으로 보아 고인의 상태가 심각한 상황이었다는 것을 천일암에서도 모르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명현현상 중에도 안 좋은 곳이 10군데나 더 나타났고, 몸에서 그 명혈이 빠져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천일암에서는 고인에게 잡혀있던 일정까지 취소하고 더 머물 것을 권유했던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고인이 가족, 친구통화에서 수련 기간을 더 연장할 것을 천일암측에서 권유했다고 말한 것은 고인이 가족,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에 더 있으라고 해서 못 간다는 식으로 표현을 하지 않았을까 추측까지 해가면서 천일암측의 권유를 한 적이 없다는 식으로 얼버무리고 있습니다. 그때라도 천일암 측에서 자신들의 한계를 깨닫고, 가족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응급처치가 이루어졌다면 고인이 그렇게 허망하게 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지병이 있어 마음과 몸이 쇠약해질 때로 쇠약해진 고인을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방치한 혐의를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천일암 측에서는 시종일관 고인은 수련을 목적으로 들어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혼자서 수련하고, 체조하고 산책을 하면서 보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처음에 주장했던 고인이 천일암에 입산한 것은 수련 목적이 아니라 요양을 목적으로 입산했다는 논점을 버리고, 몸보다는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입산했다고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만날 수가 없어서 정확하게 고인의 상태를 알 수 없었고, 사무장을 통해서 전달만 받았다라는 처음의 입장과는 다르게 산책을 하는 고인과 자연스럽게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고인은 평소 속내를 많이 드러내는 성격이 아니라 특별한 상담이 아니고서는 자신의 신상에 관한 이야기를 원장과 나눴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모든 상담의 내용은 특별한 수련과 치료 시간에 이루어졌던 것으로 보입니다. 고인은 원장과의 상담이 잡혀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지연되고 있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분명 고인의 자신의 지병 때문에 천일암에의 수련과 치료 목적으로 입산하였습니다. 하지만, 천일암 측에서는 이미 수련뿐 아니라 요양이라는 단어의 언급을 없애고, 마음의 정리하러 온 것으로 모든 것을 맞춰가고 있습니다. 8월 18일 응급실에 온 것도 몸 상태가 안 좋아져서 온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가 있지 않았나 의심이 되어 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천일암 측에서는 고인의 병세가 악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에게 어떤 연락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8월 18일 응급실에 오기 전 8월 14일 마지막으로 여동생과 통화를 끝으로 어떤 누구와도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8월 14일 고인과의 통화에서 넘어져서 움직일 수가 없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고인은 천일암 측 간사에게 도움을 청해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때는 외국에 있는 동생과 연락이 되지 않아 통화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몇 시간 뒤 여동생이 전화를 해 통화를 하였습니다. 고인은 지금은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힘들다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천일암 측에서는 하산을 한 뒤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산책을 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손힘이 없어 전화를 누를 수 없었던 상황에서 어떻게 평소와 다름없이 산책을 하고 체조를 했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응급실에 와서도 가족에게 연락을 취하지 않고, 서울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친구라며, 고인의 상태에 대해 첫 브리핑을 받았습니다. 당연,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라면 고인의 전반적인 상태를 인지하지 못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신적인 문제가 되었든, 육체적인 문제가 되었든 응급실에 오기 전에 가족들에게 먼저 연락을 취해야 하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이것은 과실에 대한 증거인멸과 책임회피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천일암에서 수련과 치료 도중 고인의 상태가 더욱더 악화되고 심각하게 되자, 천일암 자체적으로 자구책이 논의 되었고, 모든 과실에 대한 증거인멸을 위해 외부와의 철저한 차단이 이루어졌던 것으로 보입니다. 응급실에 와서도 가족에게 연락이 안 된다고 말하고 모든 상황을 드러나지 않게 처리하려다 가족동의 없이는 응급투석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그때서야 연락을 취한 것입니다. 그리고 가족에게 고인의 천일암 생활에 대해서는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고인의 생명을 담보로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고, 결과 대해서는 어떤 책임도 지려하지 않는 (주)단월드과 천일암의 미숙한 대처에 분노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이루려는 홍익인간, 이화세계가 이런 것이었는지, 개인적 양심마저 버리고, 생명의 가치까지 무참하게 저버리면서 어떻게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이루겠다는 것인지, 이제 그만 자신들을 속이고 있는 껍질을 깨야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잡히지 않는 고고한 의식의 수준을 높이고 있는 동안 당신들이 진정 발 담그고 있는 시궁창 같은 현실의 미숙함이 당신들의 존재를 사로잡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미국의 ABC 방송 -단요가(Body and Brain Clubs)의 위험성에 경고

지금 급히 지역 한국언론 한국방송사에 연락해 주세요 벌써 8번째 망신살...

http://www.abc15.com/content/news/investigators/story.aspx?content_id=4156f45f-c970-47aa-947d-1ab51b75a9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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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BC15 Investigators; Sunday at 10: Dahn Yoga(오늘밤 10시; 단요가)

Last Update: 11/21 3:20 pm


They say they will ease your stress, even heal your ailments.
그들은 스트레스를 이완시켜주고 더나가서는 당신들의 만성적인 병을 고쳤준다고 한다.

With more than 130 centers across the country, Dahn Yoga claims to promote health and empowerment.
미국전역에 있는 103개 이상의 단 요가 센터들에서는 건강과 힘을 증대 시켜 준다고 주장한다.

The ABC15 Investigators' Joe Ducey uncovers why experts say that beneath the calm lies something very different.
The ABC15 Investigators방송의 Joe Ducey 왜 전문가들이 조용한 이면에 비쳐지지 않은 검은 의도가 있는지 폭로한다.

"I would it as a destructive, deceptive, mind control cult," said cult expert Steve Hassan.
"나는 그것을 파괴적이고, 사기이고, 사이비 마인드 컨트롤 "이라고 사이비 전문가 스티브 하산이 말했다.

Sunday at 10, we will tell you why former members are raising new questions about Dahn Yoga's expanding influence at the college level.
일요일 밤 10시 우리가 얘기를 하겠다. 왜 단센터 전멤버들이 단요가 사기의 새로운 패턴의 대학교내의 단요가의 확장된 수법에 대해서 새로운 문제를 제기하는지 얘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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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방송 보기 클릭

http://www.abc15.com/content/news/investigators/story.aspx?content_id=a9a346e1-b373-4e36-aa21-a1d090391f3a

New Questions About a Controversial Yoga Group
논란의 여지가 있는 요가 그룹에 대한 새로운 문제점들.

Reported by: Joe Ducey
Email: jducey@abc15.com
Last Update: 4:44 pm

KNXV-TV, ABC15.com, Phoeniz, AZ,

They say they can ease your stress, even heal your ailments.
당신의 스트레스를 해소 시킬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고질적인 당신의 병마저 고칠수 있다고 그들은 말한다.

With more than 130 centers across the country, Dahn Yoga claims to promote health and empowerment.
미국 전역에 130 여개가 넘는 센타를 보유한 단 요가는 건강과 강인성을 증진시킬수 있다고 주장한다.

But experts said that beneath the calm lies a cult.
하지만 전문가들은 그들이 조용히 숨겨진 이면에는 바로 컬트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A destructive, deceptive, mind control cult,” said cult expert Steve Hassan.
" 파괴적이고 사기성의 마인드 컨트롤 컬트 " 라고 컬트 전문가인 스티븐 핫산이 말했다 .

The ABC15 Investigators uncovered a link to a younger population operating on college campuses.
ABC15 Investigators 는 이 대학 캠프스내의 젊은이들에게 파고든 연결고리를 찾아내었다.

Monica is a former follower of Dahn Yoga and a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New Mexico. She said she was recruited into Dahn Yoga on campus.
뉴멕시코 주립대학의 학생인 모니카는 단요가의 추종자였다. 그녀에 의하면 그녀는 학교내에서 단요가에 들어갔다고 한다 .

“They advertise it as being something to help you de-stress from school,” Monica said.
"그들은 단요가가 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되는 어떤 것으로 광고를 합니다" 라고 모니카가 말했다.

Monica came to Dahn Yoga’s Sedona, Arizona center for a retreat geared towards spiritual enlightenment.
모니카는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명상 프로그램을 참가하기위해서 아리조나 , 단요가 세도나 센터로 갔습니다.

But instead she described bizarre rituals.
하지만 그녀는 대신에 그것은 기괴한 종교의식으로 표현했습니다 .

“People were crying,” Monica said. “People were hitting the floor with their fists.”
모니카에 얘기하길 , "주먹으로 바닥을 치면서 사람들은 울었어요"

She also described intimate group massages, and the pressure to give money as a symbol of devotion.
또한 그녀는 아주 은밀한 그룹 메세지와 헌신의 표식으로 돈을 기부하라는 압박이 있었음을 얘기했습니다 .

“They were asking for a lot of money,” Monica said.
" 그들은 아주 많은 돈을 내라고 얘기했습니다".

Steve Hassan is a cult expert with more than 30 years of experience. Hassan said that he has counseled more than 15 former Dahn Yoga followers.
30 년이상의 경력을 가진 컬트 전문가인 스티븐 핫산에 의하면 그는 15명이 넘는 단 요가 전 멤버들을 상담해왔다고 합니다 .

“They are basically taking people's minds and substituting the Dahn mind in its place,” Hassan said.
" 기본적을 그들은 사람들을 마음을 빼았아 단 마인드로 바꾸어 놓습니다" 라고 핫산은 말했다.

Hassan said Dahn starts with the power of suggestion.
핫산에 의하면 단은 처음에 시작할때는 뭔가를 제안하는 강한 힘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Our producer went undercover at one of Dahn Yoga’s seven valley locations.
우리의 프로듀서가 애리조나에 있는 7개 지역의 단요가 센타중 하나에 참입취재를 해서 들어갔습니다.

The initial meeting was an energy check, which seemed more like a health diagnosis.
처음의 만남에서는 건강센타처럼 보이는 그런 에너지 측정이었었습니다 .

The Dahn Yoga instructor told our undercover producer that her spine was crooked, and that her kidneys were tight.
그곳의 사범은 우리의 프로듀서의 척추가 굽었고 신장 기관이 긴장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That means you're not circulating,” the instructor said.
그리고 말하길 "그 말인즉 지금 당신이 몸이 제대로 혈액순환이 안된다는 말입니다"

The instructor suggested treatment for our ailments.
그 다음 그 사범은 우리들의 고질적인 병에 대한 치료를 제안했습니다.

The instructor told our undercover producer she needed at least one year of Dahn Yoga, at a cost of more than $1600. The instructor said it was the only way to get rid of all our ailments.
잠입취재의 상태로 들어가 우리의 프로듀서에게 사범은 적어도 1600불이 넘는 적어도 일년짜리 프로그램의 단요가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사범이 말하길 이것만이 프로듀서의 고질적인 병을 고칠수 있는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

“I do not believe people in Dahn are qualified to make medical eval!!uations,” Hassan said. “There is a wealth of psychological problems that this group has generated.”
" 단요가에 있는 사람들이 건강 진단을 할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핫산이 말했습니다 . 그는 또한 말하길 "이 그룹들이 만들어놓은 정신적인 문제들이 많습니다"

In California, a former Dahn follower and center operator is sued Dahn Yoga and associates. The plaintiff alleged that the group “indoctrinated and brainwashed the members for profit” and “coercively induced plaintiff to divorce her husband”.
캘리포니아 있는 단의 예전 추종자로서 센터 지원장이었던 사람이 단요가 그룹을 상대를 고소를 했습니다 . 고소자가 주장하기를 그 그룹은 "그들의 이익을 위해서 멤버들에게 사상을 가르치고 또한 세뇌를 합니다.." 그리고 " 억지로 고소자로 하여금 그녀의 남편과 이혼을 하도록 강요를 했다"고 합니다.

In New York, the estate of Julia Siverls is suing Dahn Yoga. The lawsuit alleges that Siverls was forced on a “Master” hike in Sedona where she collapsed and died.
뉴욕에서는 줄리아 시벌스 가족들이 단요가그룹을 상대로 고소를 했습니다. 이 고소건에 의하면 줄리아 시벌스는 "메스트" 가 되는 과정의 등반에 강요로 갔다가 그곳에서 쓰러져서 죽었습니다.

Dahn Yoga’s spokesperson, Charlotte Connors, said she could not speak to the specifics of the Siverls case.
단요가 대변인인 샤롯 카너스에 의하면 시벌스에 관한 어떤 얘기도 할수 없다고 했습니다.

“But it was a tragedy for everyone involved,” Connors said.
" 하지만 이일은 그곳에 관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악몽입니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Connors denied that Dahn Yoga is a cult. She said there are thousands of satisfied customers.
카너스는 단요가가 컬트임을 부정했습니다 . 그리고 만족을 표하는 수천명이 넘는 고객이 있음을 말했습니다.

“Dahn Yoga is a practice that empowers individuals,” Connors said.
" 단요가는 각 개인들을 강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라고 또한 말했습니다.

But former members, like Monica, have raised new questions about Dahn Yoga’s expanding influence at the college level, through the Body and Brain Clubs.
하지만 모니카와 같은 전 멤버들은 "the Body and Brain Clubs" 을 통한 단요가의 대학교내에서 확장되는 영향력에 대한 새로운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Monica said the Body and Brain Club recruited her into Dahn Yoga.
모니카에 의하면 "the Body and Brain Clubs"를 통해서 단요가로 그녀는 취직이 되었다고 합니다.

The ABC15 Investigators found 22 Body and Brain Clubs at college campuses across the U.S., including Arizona State University.
ABC15 Investigators은 아리조나 주립대학을 포함에서 22개의 "the Body and Brain Clubs"이 대학내에 있음을 밝혀내었습니다.

Members of the Body and Brain Club at ASU told our undercover producer why they practice Dahn Yoga.
ASU( 아리조나 주립대학 ) 에 있는 "the Body and Brain Clubs" 멤버들이 우리의 잠입취재 프로듀서에게 왜 그들은 단요가를 하는 지 얘기 했습니다.

“It’s good for you,” a Body and Brain club member said. “It’s a different kind of thinking.”
" 당신에게 좋아요 " "the Body and Brain Clubs" 멤버가 계속 말하길 " 이건 다른것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We asked Connors if Dahn Yoga is recruiting on college campuses, through the Body and Brain clubs.
우리는 카너스에게 혹시 단요가 대학교내에서"the Body and Brain Clubs" 를 통해서 사범들을 모집하느냐고 물었습니다 .

“No, there is almost no connection,” Connors said.
" 아니요, 우리는 그곳과 거의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But members at the Body and Brain club at ASU said that there is a connection.
하지만 아리조나 주립대학의 "the Body and Brain Clubs" 멤버들은 연관이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Body and Brain is like in conjunction with Dahn Yoga,” a member told our undercover producer.
아리조나 주립대학내의 "the Body and Brain Clubs" 한 멤버는 우리의 프로듀서에게 "the Body and Brain" 은 단요가의 한 부분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They want young talented people to recruit their family and recruit other students,” Hassan said.
" 그들은 재능있는 젊은 사람들이 그들의 가족을 끌어들이길 원하고 , 또한 다른 학생들도 끌어들이길 원합니다" 라고 핫산이 말했습니다.

Students like Monica.
학생들중 모니카처럼.

“They exploit people for their pain,” Monica said.
"그들은 그들의 고통을 악용하여 사람들을 이용한다" 고 모니카학생이 말했다.

The Journal News By SHAWN CO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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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7일 By SHAWN COHEN (The Journal News.com )

Dahnhak sued after member dies trying to master art

단학, 지도자 수련과정중 사망한 회원으로 인해 소송당하다.



Julia Siverls는 오로지 한모금의 물만 마시면서 바위덩어리가 가득들은 배낭을 매고 Casner 산을 등반하였었다.

배낭에 들은 바위덩어리는 소위 그녀의 미래비젼과 사랑하는 것들을 대변하는 것으로 절대로 내려놓거나 덜어내지 않도록 명령을 받았다고 그녀의 동료들은 이야기 한다.

몇시간에 걸쳐 20여 마일을 걷던 Siverls는 불타는 뙤약볕아래서 기진해 무너지고 있었다.

“그녀는 포기하려고 하였었고 우리는 그녀에게 계속 움직이라고 소리쳐 설득하였었다” 그녀와 동반했었던 4명중 한사람인 Robert Rueb가 지난달 경찰에 진술한 말이다 “우리는 계속해서 움직여야만 했었다”

그러나 41세의 Bronx에 있는 대학의 교수인 그녀는 마침내 땅바닥에 기진해 쓰러지고 말았다. 그녀는 부들부들 떨기 시작하더니 의식을 잃어갔고 마침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구호요원이 도착하기전에 2명의 동료들은 그녀의 배낭에서 바위덩어리를 꺼내 없애버리고 루브에게 단학의 심볼 마크가 새겨진 윗도리들 뒤집어 입도록 하였다.

검시관은 Siverls가 열사병으로 죽었다고 결론을 내렸으나 경찰은 퀸즈랜드에 사는 Robert Rueb가 새로운 상세상황을 밝힌이후 2003년 6월의 사고에 대한 수사를 재개하였다.

그녀를 죽음으로 몰아간 그등반은 소위 그녀를 깨뜨려서 그녀의 영적깨우침을 높여주는 것으로 간주되는 것으로 그녀가 단학-Greenburgh와 Bedford등 전국에 걸쳐 개설된 센터로서 자기자신이 깨달음의 혁명을 시작할 사명을 부여받았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독특한 요가방식을 가지고 펼쳐나가는 한 종교지도자 비스무리한 사람이 이끌고 있슴-의 지도자가 되는 과정이었다.

Siverls의 죽음은 20년전 한국으로부터 미국으로 건너온 이래 비밀의 장막으로 유지되오던 한 그룹에 대해서 유례없는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The Journal News는 단학의 최고 지도자인 이승헌씨와의 인터뷰를 요청하였으나 단학측은 이승헌씨가 너무 바쁘다는 이유로 이를 거절하였다.

단학은 전국적으로 160여개의 요가(yoga)내지는 tai chi(타이치)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한해만해도 40여개의 센터를 새로이 개설하였다.

마인드 콘트롤(Mind-control)의 전문가들은 단학을 일종의 해로운 사이비종교로 간주하고 있으며 센터에서 회원들로 하여금 시간과 금전을 소진하도록 설득하고 유혹하고 있다고 말한다. 심지어 회원들이 좀더 단학에 몰입할 수 있도록 가족들과 결별하고 배우자와 이혼하거나 직업을 바꾸도록 유도한다고 말한다.

지난달 Siverls의 가족들은 그녀를 세뇌시키고 그녀가 등반을 계속하도록 강요하여 죽음으로 몰고간 책임을 물어 단학을 상대로 $8400만(840억원가량)의 소송을 법원에 제기하였다.


“그들은 그녀가 평화롭게 죽어갔다고 말했다”고 Siverls의 여동생인 Veronica Siverls는 말한다. “경찰의 보고서를 보았다. 내동생은 기진맥진하여 고통속에 죽어갔다. 내동생을 보호해야만 하겠다.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서는 않된다. 새로운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하는 것이 나의 임무이다”


단학의 지도자는 그소송의 주장들이 틀리다고 말한다.

“우리는 회원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느끼며 그상황에 적합한 모든 조치가 취해졌다고 믿는다”고 단학의 대변인인 Steve Kim은 말했다.

사이비 종교 전문가인 릭 로스(Rick Ross)는 단학의 설립자이자 지도자인 이승헌씨는 한국에서 유래된 통일교의 설립자인 문선명씨를 떠올리게 한다고 말했다.

“ 그러나 문선명씨는 그가 종교지도자임을 공공연히 인정하고 있으며 그의 가르침이 종교임을 적시하고 있으나 단학은 이점에 있어 매우 모호하다” 고 릭 로스는 말했다.

“그들은 단학센터의 이면에 종교적인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대신에 이들의 요가, 명상, martial arts(무도)등의 일반적으로 알려져있는 것들로 치장하고 있다.”


이승헌씨의 가르침


이승헌씨는 Dr.Ilchi Lee. 라는 이름도 사용한다. 일지는 그의 선택된 영적이름이며 ‘진실을 가르키는 손가락’이라는 의미이다. 그는 자기가 치유능력, 영혼을 보는 능력, 병을 진단하는 능력 등을 포함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회원들에게 “뇌정화(brain cleaning)”를 통해서 각자의 생각을 조절하도록 가르치고 있다.


그는 조직화된 종교를 배척하며 그의 사명은 그와 연결된 1억명의 지구인에게 10년에 걸쳐 영감을 불어넣어주는 것이며, 이들과 함께 ‘깨달음의 혁명(enlightenment revolution)’을 수행해 나감으로서 정부들을 변화시키고 전쟁을 종식시키며 인류의 정신적차원을 한단계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말하기를 이러한 것들을 단학의 호흡법인 뇌호흡을 통해서 이루어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뇌호흡을 통하여 여러분은 최우선적인 목표가 조화의 창조인 새인류가 될 수 있다” 고 그의 저서인 힐링 소사이티에 썼다.

“그리고 충분한 새인류가 ‘전세계적 영적문화운동’에 동참할 때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혁명을 이룰 수 있으며 이혁명이 새로운 영적 시대로 인도할 것이다”


센터들

단학의 회원들은 처음 시작은 일반회원으로 시작되며 이후로 워크ㅤㅅㅑㅍ이나 재교육에 참여하도록 권유받는데 비용이 일천만원정도나 된다. 이들중 일부는 무급내지는 최소한의 월급을 받는 지도자가 되도록 유도된다.

센터들은 일반적으로 시내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는데 Greenburgh 센터는 센트럴가의 스트립몰에 있으며 바깥간판에는 요가와 tai chi(태극권)를 광고하고 있다.

센터에 들어서면 하얀도복을 입은 한국여인이 회원들을 부드러운 조명이 깔린 방으로 안내하여 일련의 수련과정을 지도한다. 스트레칭과 복부 두드리기등으로 기의 흐름을 도모한다음 드러누워 눈을 감고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깊은 호흡을 하게 된다.

그다음 안내자는 가슴에 파워브레인을 얹어놓고 몸전체로 진동을 느끼도록한다. 모든이들이 미소를 머금도록 지도된다.

수련과정은 사람들을 깊은 이완상태로 이끌며 그다음 로비로 인도되어 한잔의 차를 나누게 된다.

신입자들은 동일한 과정을 개별적으로 거치게 되며 그녀는 신입자를 데스크로 안내하여 그들의 삶을 변화시킬 프로그램 계약서에 서명을 하도록 설득한다.


신봉자들의 주장


“나는 그가 이세상이 평화의 길로 인도될 수있도록 힘들여 노력하는 지구상의 영향력 있는 대변인중 하나라고 봅니다” 라고 ‘신과의 대화’ 저자인 닐 도날드 월시(Neal Donald Walsh)가 말했는데 그는 이승헌씨와 같이 강연을 한적이 있는바 이승헌씨를 점잖고 평화로운사람으로 사람들이 내적 외적 평화를 얻는데 도움을 주고자하는 사람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승헌씨의 최고 지지자는 단학의 회원들이다


“여러분들은 그사람의 강연에 전혀 지루함을 못느낄 것입니다”62세의 Joe Lo Grasso는 말한다. Paramus에 살고 있는 전직 건설업자인 그는 세도나에서 행해지는 $10,000 짜리의 재교육과정에도 참여했었는데, “그는 당신의 감각들을 일깨워 당신의 말과 생각의 흐름을 한단계 상승시켜줍니다” 라고 말한다.


단학의 웹사이트에 가보면 위장병부터 심장병에 이르기까지 각종 질병에 대한 치유에 도움을 받은 회원들로부터 받은 감사장들이 게시되어 있다. 그라소도 말하기를 그는 더 이상 전립선에 대한 약물 치료를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Bedford 센터의 한국인 여사범인 심씨는 현재 어린이를 위한 뇌호흡반을 지도하고 있는데 그녀는 말하기를 이프로그램이 주의력 부족과 과잉행동장애 아동에 대해서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프로그램은 육체적 정신적 집중력을 향상시켜 아동들이 약물처방이 없이 자기마음을 조절할 수 있게 된다” 고말한다

Scarsdale의 단센터 회원인 Debra Goldstein은 재교육은 거부하고 있으나 센터수련은 참석하는 사람중의 하나인데 이들은 이수련이 피곤한 하루의 스트레스를 없애주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White Plains에서 판매원으로 일하는 올해 50세의 Goldstein은 단센터의 수련을 통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풀어버릴 수가 있어서 하루의 일과후 수면을 취할 수가 있다고 말한다.


회의론자들의 주장

일부 전직회원들은 이승헌씨를 그들을 빛더미에 몰아넣고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소외시킨 사기꾼이라고 말한다.


한국에서는 이조직의 비밀을 폭로하고 비리에 대한 맹렬한 논쟁이 이뤄지는 웹사이트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 곳에 가보면 둘중의 하나입니다. 단학이 이세상에서 최고라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사이비 종교라고 주장하는 의견입니다” 라고 전직 세도나센터의 대변인이자 단학 지도자인 Will Berkhardt씨는 말했다.


사이비종교 전문가들은 단호한 경고들을 제기한다.


“나는 단학이 깨달음의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카리스마적인 모습으로 비춰지고 사기적인 회원모집과 의심스러운 수련방법을 가지고 사람들을 옭아매는 매우 해로운 사이비종교라고 믿습니다.”라고 전직 단학회원들과도 함께 일한 적이 있는 사이비종교 치료사인 Steve Hassan은 말했다.

전직 보스톤 라디오의 아나운서 출신인 Charles Laquidara는 그의 25세된 아들 Ari가 대학원진학을 포기하고 메사추세츠의 Andover에서 단학센터를 개설하자 하산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다.

“예전에 내가 알던 그 아들이 아닙니다” 라고 라퀴다라는 말했는데 그는 도대체 단학이 뭐길래 그런가 알아보고자 단학에 가볍게 입문한 상황이다.

Hassan은 Ari Laquidara를 지난 12월에 대면하고 6일동안 그에게 사이비종교에 대한 비디오를 보여주고 전직 단학회원들과 대화도 나눠보도록 시도하였다. 그러나 아리가 단학을 포기하도록 하는 노력은 실패로 돌아갔다.

Ari Laquidara는 말했다 “미안하지만 이곳 공동체에서의 나의 경험은 그렇지 않다. 나는 진정으로 나를 보호해주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

그는 단학의 지도자들이 너무 많은 통제와 압박을 가하고 일부 사범들은 오랜기간 독신을 유지할 것을 강요받고 있으며 그들의 영적가치를 그들의 자금조달 솜씨에 의해 판단된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인정하였다.

그러나 그는 독신은 요구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좀더 집중된 영적추구를 하고자 하는 자신의 의지와 희망의 결과라고 되받아쳤다. 그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사범들은 독신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것은 결혼하게되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한사람에게만 줘야되는 반면 우리는 보다 많은 사람들을 지도하고 도와주고 치유해줘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단학이 보다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기 위해서는 사범들의 매출증대와 자금조달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그는 말했다.

피닉스의 전직 단학 회원이었던 Iris Song씨는 말하기를 단학의 지도자가 그녀에게 남편과 이혼할 것을 권했다고 한다. 그녀의 남편은 그녀가 단학에 몰두하는 것을 반대하였었다. 동시에 단학의 지도자는 그녀가 단학의 사범이 될것을 설득하였다고 한다

“그들은 나의 영혼이 가정사에 얽매이기에는 너무 순수하며 단학의 지도자가 되는 것이 나의 운명이므로 가족을 떠나라”고 말했다 한다.

그녀는 그녀의 남편과 아버지에 의해 의뢰받은 릭 로스 와 3일간의 치유 프로그램을 받은 후 단학을 그만두었다.


사이비 과학

이승헌씨는 자기자신을 박사라고 하지만 그는 아무런 의학관련 학위가 없다. 단지 캘리포니아의 한대학에서 수여한 명예박사학위가 있을 따름이다.

비평가들은 뇌호흡이 뇌의 기능을 증진시키고 초감각기능을 유도한다는 그의 주장에 대해서의문을 제기한다.

“사이비 과학은 그들이 주장하는 바에 대해서 매우 관대한 조건을 제시한다. 그러나 진실된 조건에의하면 그것은 사이비미신이거나 일종의 종교일 따름이다” 라고 유씨 어바인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at Irvine의 과학자인 브리안 커밍스는 말했다. 이대학에서 2년전에 이승헌씨가 시범을 보인적이 있다.

이대학의 '뇌 노화 (Brain Aging)연구소' 에서 이승헌씨가 수련받은 아동들로 하여금 뇌호흡의 힘으로 카드를 투시해서 뒷면의 내용을 알아 맞추는 능력을 시연해보이는 시도를 한적이 있었다.


‘결과는 실패였다’ 고 Cummings는 말했다.

Cummings는 말했다 “그는 두가지 이유로 여기에 왔다. 하나는 그가 유씨어바인대학에 초청받아서 강연을 함으로써 이 사실을 공식적인 브로셔에 광고할 수 있기 때문이고 두번째로는 우리들에게 뇌호흡에 뭔가가 있다는 것을 설득하여 우리들이 뇌호흡에 대해서 연구를 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것은 매우 어리석은 짓이다”  


How yoga class got personal

요가 클래스에서 어떻게 개인적으로 옭아매는가


Brookline, Mass의 Ben Lucal은 계단에 붙은 요가 광고 찌라시를 보고 겨울에 단학에 들어갔다.
그는 매일 요가 수업에 참가했는데 갈수록 더 많이 관여하도록 압력을 받았다.

요가 강사는 정기적으로 따로 불러서 혹시 더 많은 물건 구입 게약서에 사인하도록 할 수 있을까
떠보기 위해 사적인 질문을 던졌다. 21살의 청년이 말했다.
"그들은 그들의 수련을 통해서 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야기를 끌고가려고 열심히 노력했다.
모든 사람들이 정말 좋아보였다.
그들은 믿음에 대해 자주 이야기했다."

그는 진아를 찾는다는 뜻의 한국어인 "심성수련" 과 "initial awakening(자아발견)" 이라 불리는 워크샵 시리즈에 사인을 했다.
심성수련은 주말에 캠브리지의 커다란 홀을 빌려서 그룹으로 진행되었다.

"그들은 우리에게 오랫동안 같은 포즈로 서서 '나는 누구인가' ,'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같은 말을 온힘을 짜내어 외치게
하면서 우리를 몰아넣었어요. 그들은 그게 당신 자신의 마음을 열게 하는 치유법이라고 말했죠. "

"어떤 여인이 스피커를 통해 "더 크게 외쳐요. 더 크게. 당신 자신과 만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더 열심히."
소리를 치면서 북소리가 났어요." Lucal이 말했다.

"모든 게 너무나 혼란스러웠어요. 하지만 뭔가 지혜롭고 굉장한 것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어떤 느낌을 받았죠."
그가 말했다. 모든 사범들과 주변에 있던 모든 도우미들은 당신이 진아를 찾게된 지금부터는 당신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므로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당신들을 모든 면에서 엄청나게 좋아지게 만들거라는 확신에 가득차 있었다.

그는 세도나에서 YEHA(Young Earth Human Alliance)라고 불리우는 비슷한 모임에 갔다. 그
곳에서 이승헌이라는 대선사는 영어 통역자를 통해서 500명의 한국인에게 연설하였다.

"우리는 서서 모두 정확한 줄을 맞추어 절을 하는 리허설을 했어요." Lucal이 말했다.
"그가 입장해서 한국어로 어떤 말을 하면 우리도 답례로 어떤 한국어로 말을 해야 한다고 했어요."
우리는 마치 그를 교주 처럼 떠받들어야했어요.
" 우리의 모든 것을 통제하는 위대한 메시아처럼 받아들이도록 교육받았어요."


그는 그 프로그램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그의 원대한 이상에 도취되어
그 단체를 위해서 하루종일 일을 하는 단학 사범으로 만드는 다음 단계의 첫 단추를 꿰는것과 같다고 말했다.

"그들은 나에게 힐러가 될 기회를 주겠다며 강권했죠.
힐러는 사람들을 정신적으로 성장시키고 인생을 발전시켜서 이 지구를 유토피아로 만들게 할 수 있다고 말했죠."

그러나 그는 여전히 약간의 의심을 품게 되었다.
특히 집에 돌아온 이후 단학 사범으로부터 10,000달러에 달하는 개인 힐링 프로그램(시간당 300달러) 시리즈를 하지 않겠느냐는 권유를 받은 직후 부터.

"온몸이 갑자기 긴장되면서 '와우, 도대체 모슨 일이 일어난거야?'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는 말했다.

뭔가 정말 잘못돼 가고 있다는 강한 느낌이 속에서 올라왔어요.

그의 부모의 채근에, 그는 사이비 전문 상담가를 만났고,
경험을 가진 회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스스로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올해 초 그 단체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2005년 8월7일 By SHAWN COHEN (The Journal News.com )

Founder peddles belief in 'ancient healing'

설립자는 고대의 영적 치료를 믿게 하여 상품화한다



단학은 약 50,000명의 미국 회원을 포함하여 세계적으로 200,000만명 이상의 회원이
있는것으로 주장하는 multimillion-dollar기업(주-매출이 지속적으로 신장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 단체는 현재 뉴욕의 12개이상의 센터, 뉴저지주 Closter에 있는 휘트니트 센타,
그리고 160 에이커(주-1acre는 4046.8m)의 아리조나주 명상센터를 포함, 전 미국 17개의 주에서 센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Grand mater(주-대선사) 이승헌은 또한 개인 소유의 여러 자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그의 부인이 살고 있는 뉴저지주 알파인 소재의 부동산을 포함해서, 아리조나 주의 세도나에 있는 5000-6000평방미터의 개인 맞춤형집이 있습니다.

이승헌씨의 주 거주지는 세도나에 있지만, 그는 평화와 단학을 보급하는 강의를 하며 여러곳을 여행합니다. 또한 적어도 1년에 한번꼴로 1950년 그가 태어난 한국으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현대의 석가모니


그는 그 자신을 일종의 현대의 석가모니로 지칭하기도 합니다.(싯다르타는 흰두교의 깨달음을 찾는자를 지칭하는 말로, 헤르만 헤세의 1922년 소설에 등장합니다). 전쟁과 그 소용돌이 속에서 자란 그는, 21일간 잠도 자지않고, 음식과 물도 없이, 극한의 고통이 그의 머리를 뚫고 그를 어떤 다른 세계로 인도하는 목소리를 들었을때 바로 영적인 각성이 왔다고 합니다.(주-한국어로는 깨달음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그의 책 힐링 소사이어티에서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이 목소리는 나에게 나의 몸이 내가 아니라 나의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그것은 또한 내 마음은 내가 아니라 내것이다라고 얘기를 했다. 바로 그것은 천지마음은 내마음이고, 천지기운은 내기운임을 알게 해주었다. 그 순간을 통하여 나는 모든 생명을 둘러싼 완벽한 조화를 알기위해서 왔음을 알았다.”

또한 그는 영하의 온도에 눈으로 덮인 들판에 몇 시간 동안 수행을 한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죽음 직전의 상황에서 그의 몸은 엄청난 열을 발산시켰고, 그로 인해서 눈이 녹았으며, 어떤 에너지가 그를 추위로 부터 보호막을 형성했다고 그의 책에서 적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계속 이렇게 그의 책에서 적고 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하여 나는 사람들이 신성으로부터의 도움이 필요하고, 또한 그 신성이 존재하면, 그런 신성으로 이끌어줄 연결이 있음을 배웠습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하면 사람들이 이 힘에 다가갈수 있을까? 바로 완전한 믿음과 신뢰, 그리고 자신을 완전히 신성에 맡길때 만이 그럴수 있다”

이승헌씨는 그가 고대의 치유방법을 되찾기 위해서 왔다고 했습니다. 그의 목적은 그것들을 다시 재창조해내고, “스트레칭과 호흡 그리고 명상을 통하여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을 하나로 통합시켜서”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1985년, 서울에서 단학이라는 이름으로 첫 센타를 열었습니다. 여기서 dahn은 한국말로서 기운을 뜻하고, hak은 학문을 지칭합니다. 그후 300개가 넘는 지원이 개설 되었고, 이 단체에 대해서 나쁜점을 얘기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계속 성장이 되었습니다.

예전의 단학 대변인이었고 세도나에서 단학 사범으로 있는 Will Berkhardt는 “ 만약에 그곳을 당신이 간다면, 당신은 단학을 세상에서 가장 좋은것이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아니면 그것은 사이비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을 보게 될거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승헌씨의 구속이 1993년에 있었는데 이 사건으로 그는 일정기간을 감옥에서 건강보조식품을 불법제조, 판매한 혐의로 복역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단학측에서는 이 사건에 대해서 논평을 하기를 거부하며 단지 이사건은 “불만을 품은 직원들”에 의해서 일어난 사건이일뿐이라고 했습니다.


미국으로


이승헌씨는 1990년대 중반에 미국으로 건너와서, 뉴에이지 운동을 위한 세계적인 중심지를 세도나에 세웠습니다. 또한 뉴저지주 Closter에는 스파(주-휴양지)를 열었고, 대중들에게는 미국적인 이미지를 내세우지만, 한국인 사범들로 대부분 구성된 조그만한 센터들을 미 전역에 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의 웹사이트와 잡지에는 백인여성들의 사진으로 두드러지게 만들었습니다.

Dahnhak는 아리조나 Sedona와 Mesa에 많은 회사를 만들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센터를 관리하는 두개의 법인회사, 그리고 적어도 세금이 면제되는 두개의 다른 단체로서 “영적인 훈련”과 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곳으로 세금이 면제되는 적어도 두개의 다른 단체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다양한 가격의 대충 한달에 125불 가량되는 수련비를 포함해서, 세미나, 명상, 워크샵 등 다른 특별수련- 3000불짜리의 천도제 등을 통해서 수백만불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그들은 또한 도네이션(기부금)을 거두기도 하고, 90불짜리의 파워브레인부터 시작해서 4500불 짜리의 힐링거북이(주-천금각)까지를 비롯한 단학 제품을 팔기도 합니다.

조직이 성장해 감에 따라서 이승헌씨의 경력도 함께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그는 20여권의 책들을 출판하여 백만권 이상을 판 new age(주-서구 문화,가치관을 배제하고 동양적 사고 방식을 원용해 종교,의학,철학,점성술,환경 따위 분야에서 전체론적(holistic) 접근을 꾀하는 조류) 전문가로도 이름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에는 유엔에 초대되어 평화를 위한 기도를 하기도 하고, 또한 앨고어와 함께 한국에서 2001년에 열린 국제 휴머니티 모임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련중 마약종류인 마리화나가 나왔다는 회원글- 뉴욕 포스트 신문기사

수련중 마약종류인 마리화나가 나왔다는 글입니다.

글쓴이 : 컬트맞아 날 짜 : 2006-09-25 20:10

릭로스 자료를 보다가 매우 놀란 글이 있어 번역을 해놓습니다.
줄리아 교수의 사망 사건이 지금도 소송중인 것으로 보이는데 2003년도에 사망한 시점에 탈수와 일사병으로 죽은 그교수의 몸에서 마약성분이 나와서 논란이 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 글을 발견하고 매우 놀랐습니다.
글쓴이가 3년전에 경험한 사실을 적은 것이라면 2002년도에 이루어진 일이라는 점이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다는 점입니다. 무리한 수련중 하나인 바이크 중에 탈락 자들이 많아 마시는 물에 마약이 섞여 있다는 설이 그당시에도 분분한 얘기였으니요. 그리고 수련후에 마시는 그린티 안에도 신경안정제를 놓는다는 설이 암암리에 퍼지는 시기였으니요. 그곳에 갔다온 후에 사람들이 말하는것이 기분좋은 황홀감에 싸여 좋아서 죽는줄 알았다는 수련자들이 많은 시기였습니다.
겁도 없이 혈압약을 치사량에 가깝게 먹이는 돌팔이들이나 마리화나가 체내에서 나오는 진찰결과라면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안난다는 설이 유력합니다요.,

자세히 읽어 주세요..


http://www.rickross.com/reference/dti/dti43.html

"I started to feel dizzy, very sick"

“아주 어지럽고 아프기 시작 했어요"

June 6, 2005
2005년 6월 6일
By a Sedona retreat participant
Sedona수련회에 참여한 사람이 씀

I was involved with Dahn Hak about 3 years ago. Due to my disappointment, embarrassment at being duped and my shock at the results of my "retreat," this is the first time I have talked about it.
저는 3년 전에 단학에 참여한 사람입니다. 이 “수련회”에서 속아 넘어가고 결과에 대한 쇼크 때문에 실망하고 창피한 마음 때문에 이번에 처음으로 말을 꺼냅니다.

I attended the retreat in Sedona, AZ.
저는 애리조나 세도나에 있는 수련회에 참여 했어요.

When I stepped off the bus, I knew that something wasn't right with this place, but still decided to see where the weekend went.
버스에서 내리자, 저는 이곳이 뭔가 수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말이 어떻게 될지 일단 보기로 했어요.

We had dinner and then went into another room. We were meditating with our eyes closed and when we opened them, there sat at the front of the room an attractive Asian man who looked to be late 30's or 40's. He sat behind a bank of flowers and was lit from behind so that it looked as though he had a halo.
저녁을 먹고 다른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우리는 눈을 감고 명상하고 있다가 눈을 뜨니까 30-40세로 보이는 매력 있는 동양 남성분이 방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는 꽃밭 뒤에 앉고 뒤에 불이 들어와서 머리 위에 원광이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My first thought was, "Oh, My God! This is a cult!"
제 첫 생각은 “어, 이건 사이비다!”였습니다.

We went to bed early and got up very early for our morning exercise.
우리는 잠자리에 일찍 들고 다음날 아침 운동 하기 위해 아주 일찍 일어났습니다.

As we began, I started to feel dizzy, very sick so I stepped into the next room.
시작 하면서, 저는 어지럽고, 아주 아파서 다음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Hey had someone take my blood pressure and it was 210 over 108! Then they took me back to my room and said a doctor would be with me shortly. Someone took my pressure again, but it had only come down a point or two.
그들은 제 혈압을 쟀더니 210-108이었습니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다시 제방으로 데려가서 의사가 금방 온다고 했습니다. 다시 혈압을 쟀지만, 1,2점이 내려갈 뿐이었습니다.

I take anti-hypertension medication.
저는 고혈압 약을 먹었습니다.

The doctor there told me to take another blood pressure pill. In all, she had me take four extra blood pressure pills.
그 의사는 혈압약을 하나 더 먹으라고 했다. 결국에는 4개를 더 먹었습니다.

Then I started to get a headache.
그런 후에 저는 두통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I have migraines, but this headache was far worse. I felt as if my head might explode.
저는 편두통이 있지만, 이 두통은 훨씬 심했습니다. 머리가 터질 듯 했습니다.

The doctor then had me take one of my migraine meds and wrapped my head with a cold dry cloth.
의사는 제 두통약을 하나 먹게 하고 머리를 차갑고 말린 헝겊으로 샀습니다.

Over the course of the evening I rested and my blood pressure started to subside a bit as did the headache. I decided then that I was going home. I went to the office (the only phone is there) and checked with the airport to change my flight. I then called my husband to let him know that I was coming home.
저녁 동안에 저는 쉬면서 혈압과 두통이 조금씩 낳아지기 시작 했습니다. 저는 집에 가기로 결정 했습니다. 저는 오피스에서 전화해서 (전화는 거기에 밖에 없었습니다) 공항에서 출발 날짜를 바꿨습니다. 그런 후에 남편에게 전화해서 집에 돌아간다고 알렸어요.

A young woman behind the desk said that that in the morning they would give me a ride to the airport.
데스크 뒤에 서있던 어린 여성은 아침에 공항까지 데려다 준다고 했서요.

I played it cool, afraid that if I yelled and hollered they might not take me to the airport and it was too far and too hot to walk. I remember sitting outside the office and seeing the smiles on all their faces and feeling envious that they seemed so peaceful.
저는 제가 소리를 지르면 안 데려줄 까봐 두려워서 침착하게 대답 했습니다. 물론 걸어가기에는 너무 멀고 더웠죠. 저는 오피스 밖에 앉아서 그들이 웃는 것을 본것이 기억납니다.. 그들이 너무 평화롭게 보여서요.

People at the retreat tried very hard to talk me out of going, but I said I was sick and needed to go home.
수련회에 있던 사람들은 있으라고 힘을 다해서 설득하려고 했죠. 하지만 저는 아프다면서 집에 가야 할 것 같다고 했죠.

On the way to the airport, the young man behind the wheel talked constantly about how wonderful Dahn Hak was and it was a shame I was going home and when should he tell them I would be back.
공항에 가는 길에 운전하던 남성분은 자꾸 단학이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제가 집에 돌아가는 것이 너무 안됐다며 그들에게 언제 돌아온다고 해야 할지 묻더군요.

I said that I didn't know, and was too sick to think about it.
저는 너무 아파서 거기까지 생각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Once home, I called and made an appointment with my personal physician.
집에 돌아오자, 저는 제 내과의사와 약속을 했어요.

She was aghast that the doctor at Dahn Hak had me take extra blood pressure medicine.
그녀는 단학에 있는 의사가 저보고 혈압약을 더 먹게 한 것에 숨이 넘어갔습니다.

My physician said that it could have stopped my heart!
그러면서 그게 제 심장을 멈추게(죽을수도 있다고)했을 수도 있었다는 것이죠!

I asked her if she thought that they could have put something in my food.
저는 그녀에게 그들이 음식물에 무엇을 집어넣었을지 생각하냐고 물어 봤습니다.

My doctor ran tests to find out.
그녀는 검사를 했죠.

By then my blood pressure was back to its regular level and the headache was gone. A CAT Scan of my head was negative for any abnormalities that might have caused the headache.
그때 혈압이 보통으로 돌아가고 두통이 없었습니다. CAT스캔을 돌려보니 머리에서 두통을 나오게 할 것이 없었습니다.

A day or two later, my MD called with the results of my tests. They were positive for marijuana!
며칠 후에 제 의사는 전화해서 검사 결과를 주었습니다. 마리화나가 있었다고 그랬습니다!

But I've never smoked marijuana in my life. Just the smell of the smoke made me ill so, I assumed I was probably allergic to it.
저는 인생에서 마리화나를 핀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연기냄새만 맡아도 속이 쓰려서, 아마 그에 알레르기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 했죠.

Could the reason everyone seemed so peaceful at the retreat be that they were stoned?
그들이 거기서 평화로웠던 이유가 그들이 마약에 취해서 인가요?

I called the Arizona authorities, but there was nothing they could do.
저는 Arizona에 있는 경찰관에 신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Dahn Hak called several times, very insistent about talking to me.
단학은 여러 번 전화해서 저와 얘기하고 싶다고 했죠.

I told them that drugs had been put in my food at Sedona and that I was very angry and wanted my money back. I felt betrayed by people of whom I had become very fond over the months.
저는 Sedona에 있는 동안 제 음식물에 마약이 들어갔다며 아주 화나고 돈을 돌려달라고 했어요. 저는 몇 달 동안 친해진 사람들에게 배신당한 느낌이었습니다.

A check arrived several days later, with no argument.
며칠 후에 반항도 없이, 수표가 왔습니다.

I'm sure they hoped I would just go away.
저는 그들이 우리가 그냥 가버릴 거 같다고 생각 한 게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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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줄리아 사건을 보도한 뉴욕 포스트지도 같이 번역해 놓습니다.

Holistic horror lawsuit
공포의 전체론의 소송

New York Post/September 4, 2005
By David Hafetz and Philip Rechhia

Julia Siverls was voracious, racking up advanced degrees in a dogged pursuit of knowledge that eventually led the Queensborough Community College education professor to a fateful spiritual retreat in the Arizona desert.
Julia Siverls는 대식가(혈기 왕성)입니다.. 결국에는 Queensborogh Community College에 있는 교육과 교수로 이끌어가는 길에는 높은 레벨의 학위과정을 따고 지식을 얻기 위한 야망이었죠. 이것이 다 운명을 결정하는 Arizona 사막에 있는 수련회로 오게 했습니다.

Dahnhak, a yoga and holistic-health group, offered to make her a master of its discipline if she completed one last test.
But that test cost Siverls, 41, her life, her family charges in an explosive $84 million lawsuit.
단학이라는 전체로의 요가-헬스 그룹은, 그녀가 마지막 한가지 시험을 통과 하면 Master로 만들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하지만 그 시험의 값은 41세인 그녀의 생명입니다. 그녀의 가족은 단학에게 $8400만이라는 폭발적인 액수를 소송에서 청구하게 했다.

The suit calls Dahnhak a cult and alleges that it drugged Siverls, loaded her backpack with 40 pounds of rocks, gave her little food or water, then took her on a hike up Casner Mountain, near Sedona, Ariz.
이 소송은 단학이 사이비 종교라고 불리고 Siverls를 마약에 취하게 하고, 그녀의 가방 속에 40파운드의 돌을 채우고, 음식과 물을 거의 주지않고나서, Sedona, Ariz.에있는 Casner Mountain을 오르게 했다고 합니다.

She collapsed from dehydration and exhaustion in the desert heat but was forced her to go on and died halfway up the mountain on July 12, 2003, the suit says.
그녀는 탈수증과 지친 몸으로 고열의 사막의 기온 속에 쓰러졌습니다. 그런데 강압적으로 진행하다가 2003년 7월 12일 반 즈음 오른 산에서 죽었다고 한다.

"It was total, total neglect," her sister, Veronica Siverls-Dunham, said. "This was a senseless death."
“이것은 그녀를 책임지는 사람이 책임을 소홀이 한 것입니다.”그녀의 언니인 Veronica Siverls-Dunham이 말했다. “무의미한 죽임이에요.”

According to police reports obtained by The Post, an off-duty officer spotted the group on the mountain. The officer said Siverls was "hunched over" and had fallen.
The Post가 얻은 경찰 보고에 의하면 비번인 경찰관이 그 단체를 산에서 봤다고 한다. 그는 Siverls는 “허리를 숙이고” 쓰러졌다고 한다.

An autopsy found the cause of death to be consistent with "acute heat stroke, dehydration and hyperthermia due to environmental exposure," the suit states.
부검을 한 결과 그녀의 죽음의 원인이 “열사병, 탈수증, 환경에 방출에 의한 이상고열”이라고 한다.

Her family believes her meals at the retreat were laced with marijuana and methadone. A vegan, she never touched drugs, it says.
그녀의 가족은 그녀가 수련회에서 식사한 것이 마리화나와 메타돈이 들었다고 믿는다. 그녀는 절대 채식주의자로 절대로 마약을 만지지 않았다고 한다.

Siverls-Dunham, a high-school science teacher, called her sister, the youngest of 12 siblings, was the family's "pride and joy."
고등학교 과학 선생인 Siverls-Dunham씨는 12자매에 가장 어린 그의 여동생이 가족의 “기쁨과 자랑”이었다고 한다.

The suit says Dahnhak "lures" members with free yoga classes, then pressures them to attend pricey classes and retreats. Named as co-defendants are over a dozen allegedly related operations and Dahnhak's Korean leader, "Grand Master" Seung Huen Lee.
소송에서는 단학이 무료 요가강의로 회원을 이끌고 나서 압도적으로 비싼 강의와 수련회에 참여하게끔 한다고 한다. 공동피고로 알려진 12개 이상 의 사업체는 단학과 그것의 한국인 지도자 Grand Master라고 칭하는 이승헌과 관련이 있다.

Chris Scanlon, a Manhattan lawyer for Mago Earth, one of the defendants, said, "The allegations of wrongful death are baloney."
Manhattan에 있는 Chris Scanlon은 피고 단체 중 하나인Mago Earth의 변호사는 “옳지 않은 죽음에 대한 주장들은 허튼소리이다.”고 했다.

A Dahnhak spokeswoman said neither Lee nor any other official could be reached for comment.
단학의 대변인은 이씨나 다른 근무원들은 현재 연락이 안된다고 했다.

Seung Huen Lee, who also goes by the name Ilchi Lee, calls himself an "educational philosopher and world-peace leader" on a Web site that claims that Dahnhak teaches "the study of energy and how to use it to achieve mastery of mind and body and illumination of the spirit."
이승헌 또는 이 일지 로도 불리는 그는 단학이 “에너지를 연구해서 뇌, 몸, 그리고 혼을 정복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친다고 하는 사이트에서 자신은 “교육의 철학자와 세계 평화 지도자”라고 한다.

Dahnhak, based in Sedona, operates 50 centers in the U.S. and many more worldwide, according to the suit. There are at least 13 centers in New York, including locations on Sixth Avenue and a Dahn Yoga in Brooklyn Heights.
Sedona에 자리잡고 있는 단학은 미국에서 50여개의 장소와, 세계적으로 퍼져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뉴욕에는 Sixth Avenue와 Brooklyn Heights에 있는 곳을 포함해서 적어도 13군데가 있다.

Arizona police say that the Siverls case is still open but that it's unlikely anyone will be charged.
Arizona경찰은 Siverls소송은 아직도 가능성은 있지만 아무도 기소될 것 같지 않다고 한다.



뽕 06-09-25 22:17

워낙 선악분별이 없으신 분들이니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지요.
마약에 대해 일쥐가 오래전에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마약이 이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있고 그 또한 신의 창조물이고 꼭 쓰여져야 할때가 있는데 그것은 죽을때라고요.
그때 나는 참 뭐든지 긍정적이군나 하고 흘려들었었지요.
누군가 내가 먹는 음식에 약을 타서 그들이 원하는 상태로 나를 조종하려 한다?
엽기도 이런 엽기가 없네요.
이른바 지도자님들. 헬렐레~ 하니 좋아요?



단스와핑 06-09-26 03:05

아.....지부를 빨리 늘린데는 이유가 있었군요. 하긴 압박하면 사범들 무슨 일들을 못하겠습니까.


흥미로워 06-09-26 06:50

The president of the Dahn Center Association in Arizona, Seung Bae Chun, denied the allegations in a letter sent to the Journal regarding the facts of the case. He said there is no requirement to hike or carry rocks to become a master, adding that “Ms. Siverls signed up voluntarily for the optional hike,” and that the hikers had an adequate supply of water. The letter also emphasized that Dahn Hak “does not advocate any use of illicit drugs let alone lacing someone’s food with drugs.”
Arizona에 있는 Dahn Center Association의 사장인 전승배는 편지로 이 사건에 대한 주장들을 거부했다. 그는 등산하면서 master가 되기 위해 돌을 짊어지라는 조건은 없다고 하고, “Siverls씨는 등산하기로 지원했다.”며, 등산 참가자들은 충분한 양의 물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그 편지에는 단학은 “불법 마약의 사용을 금하고 있으며 타인의 음식에 마약을 넣지 않다”고 강조했다.

Christian Research Journal 에 실려 있는 단센터 사장인 전승배의 인텨뷰 편지글입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이따위 논평이나 실어 놓고 잘 돌아가는곳입니다. 적어도 애꿏은 사람이 죽은 사건입니다.
물도 부족하고 사막이라 일사병에 탈수로 죽었다는 검시 보고서가 나왔는데도 충분한 물은 공급했다는 봉창을 두드리는 말은 니놈의 얼굴에 침뱉는 효과밖에 없다는 점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한평생 모시저고리 입고 목에 힘주고 잘도 비비고 있지만 사람이 죽은 시간이라는 말입니다.
그곳에서는 아주 단순하게 모든건 자신이 선택을 했다고 책임모면을 합니다.
니가 선택했으니 우리는 책임이 없다는 소리는 책임 회피이고 우리는 돈만 벌면 그만이다는 상술에 또다시 역겹게 느껴지는 단학입니다. 세도나 내에서 사용한적이 없다는 마약관련 사실이 여기저기서 증언자들이 말을 합니다.
우리는 불법인 마약을 사용한적이 없다고 사장이 말을 한다면 눈가리고 아웅하는 모습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모든 수단을 동원하라는 일찌의 말이나 니들이 불법 합법을 생각하고 가려가면서 일하는 놈들은 아니다고 보는데요.

위험한 사이비 종교 단체라는 닉네임말고도 조폭(테러), 마약, 탈세조직이라는 닉네임이 따라 다니면 수사기관에서도 관심을 보이는것은 당연지사.



나야나 06-09-26 08:23

허거거거걱.... 이 글 정말일까요?
한국에서 통일교나 증산도 수준의 유사 또라이 집단임은 주지의 사실입니다만 마약이라니요.
진짜 저러다가 벌 받습니다.
자기가 무신 짓거리를 하고 있는 지는 좀 알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글쎄,제가 보기에는 저들은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 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군요.
그저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할 뿐이겠죠.
곡식 익어가는 가을날... 바람에 나부껴대는 허수아비들 같군요?
농사 지어서 남 좋은 일만 시켜주는?



넘치지 06-09-27 07:41

별로 놀랍지도 않군,
돈 버는일이라면 애비 애미도 다 갔다 이용해 먹는 놈들인데...
그깐 마약은 새발에 피지..
원래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입니다.
이보다 나쁜짓 다 더하라고 그러세요.
수많은 사람들 마약에 환각 시키고 돈도 많이 뜯어내고 단시간 실적 많이 올리라 그러세요.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법,,,
감히 평화 운동가라는 말을 들먹이며 온갖 추잡한 짓은 다하고 있는 어느놈의 말로는 가히 짐작이 될데니.



하늘아래 06-09-27 10:41

사실 이런 계통을 제대로 연구한 사람은 이러한 종류의 마약 사용이 뉴에이지수련중의 한 개임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1960년 히피꼐열의 미국서부의 뉴에이지들은 마약을 먹고 몽상 상태에서 명상을 하거나 죽은 사람 시체를 먹으면서 관념을 뛰어 넘느

니 하는 엽기적 일들도 벌였죠..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옴진리교 역시 이런식으로 요가,기수련에서 시작해서 나중에는 LSD라는 용액을 먹이고 방을 집어넣어

수련을 시켰는데, 나중에 약물 복용자들은 심각한 후유증에 울부짖었다고 합니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경험자 06-09-27 19:45

명상이 좋아서 깨달음에 눈이 먼사람들은 한번씩은 경험을 하였을것입니다. 그 놀라운 수련의 경지를....
모든 사물이 뚜렷해지고 감각의 끝이 살아 납니다. 일지는 모든 사물에도 제 역활이 있다고 강조를 한것을 보면 쓰임새를 잘활용하면
쓰는 사람에 따라 무기도 되고 흉기도 된다는 말이지요.
인디언들의 주문수행에서도 이 마리화나는 많이 활용됩니다.
고대 인디언들의 주술을 잘 흉내내는 일지가 주어 들은 것은 아주 많지요. 거기서 가져와 지것이라고 일지 이름단 물건도 많고요,
수련의 경지가 높아진다고 한다면 양잿물이라도 먹으라고 하는 어느놈의 똥고집으로 볼때는 다들 경험을 알게 모르게 한다고 봐야죠.

수련하러가서 거기서 주는것 아무거나 받아 먹으면 안된다 말이죠.




헤고 06-09-30 19:12

무서워서 어디 가겠습니까? 신입들 다 떨어지겠꾼.... 끙

단월드 수련 고발 방송보기--CBS 4번채널 보스톤




단학의
사이비성이 2006일 2월3일자 CBS 4번채널 보스톤에 소개되었습니다

단학의 사이비성이 2006일 2월3일자 CBS 4번채널 보스톤에 소개되었습니다
http://cbs4boston.com/seenon/local_story_034114405.html
http://cbs4boston.com/seenon/local_story_0341144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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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3, 2006 11:41 am US/Eastern 2006년 2월 3일 11시 41분 미국/동부
I-Team Investigates Yoga Group Some Call A Cult
I-팀 요가 단체를 파헤치다, 많은 이들이 컬트라고 부르다.


Joe Bergantino
Reporting
죠 벌칸티노 기자

(CBS4) BOSTON The CBS4 I-Team investigates a group with hundreds of local
members
that promises healing and peace through yoga. The problem: some say the group is a high priced, dangerous cult.
(CBS4)보스톤: CBS4 I-팀이 보스톤 지역에 수백명의 회원을 거느리고 있으며 회원들에게 요가를 통해서 치료와 평화를 준다는 약속을 한 그룹을 파헤쳤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길 비싼 가격의 위험한 컬트라는 것입니다.


I-Team reporter Joe Bergantino investigates what this group is all about, and what you should know before you sign up.
I-팀 리포트 조 벌간티노는 어떤 부분이 컬트이며 그 그룹에 사인하기전에 무엇을 꼭 알아야하는지른 조사를 했습니다.

Veronica Siverls Dunham: "I can't believe she's gone."
브로니카 사이벌스 던햄은 " 그녀가 떠났다는 것을 믿을수가 없어요"


Veronica Siverls Dunham is talking about her sister Julia, a 41 year-old college professor whose mission was to become a master of Dahn Hak, a group that says it teaches yoga and holistic health at 147 centers around the country, including eleven in Massachusetts.
브로니카 사이벌스 던햄에 의하면 그녀의 동생인 줄리아 - 41살의 대학 교수였으며 단학 지도자가 되기를 원했다고 합니다. 단학측의 주장에 의하면, 보스톤 지역의 11개의 센터를 포함 미전역의 147개의 센터에서 요가와 홀리스틱 헬스를 가르친다고 합니다.

But the I-Team has learned there is a lot more to Dahn Hak than just yoga.
하지만 I-팀이 알아본바에 의하면 단학은 단순한 요가를 넘어선 뭔가가 있습니다.


Robert Siverls, Julia's brother:
"When she talked about the Dahn Hak Institute, she talked about being of service. She talked about getting rid of her worldly possessions and spending a year or so in Korea."

줄리아의 남자 형제인 로버트 사이벌스:
"그녀가 단학에 대해서 얘기를 할때, 그녀는 그곳에 어떻게 서비스를 할것인지에 대해서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그녀가 가진 세상의 소유물들을 다 놓고, 몇년의 시간을 한국에서 보낼 것이라는 것을 얘기했었습니다"


To become a master, one thing Julia had to do was hike up Casner Mountain in Arizona with 25 pounds of rocks in her backpack.
매스터가 되기위해서 젤 먼저 줄리아가 해야했던 일은 아리조나에 있는 케스너 마운틴을 25파운드가량의 돌멩이를 백에 넣고 짊어지고 올라가야하는 일이었습니다.


According to fellow hikers, there were only three bottles of water for all five hikers on the 20 mile trek.

함께 하이킹을 했던 동반자들에 의하면, 20 마일의 거리에 오로지 다섯 사람당, 세개의 물병만이 지급되어졌습니다.

Julia collapsed several times under the hot desert sun, but continued on at the urging
of the group.
뜨거운 사막의 태양에 줄리아는 몇번이나 쓰러졌지만 그룹의 재촉에 의해 계속 올라갔습니다.

She died of dehydration.
그녀는 결국 탈수증상으로 인해 사망을 하였습니다.


Allen Siverls, Julia's brother:
"To expose someone to the degree that they can ultimately die is madness."
알렌 사이버스, 줄리아의 남자 형제: "누군가가 결국 죽음으로까지 이끌고 갈수 있을 정도의 위험으로 내몬다는 것은 미친짓입니다."


Julia's family has filed an $84 million wrongful death lawsuit against Dahn Hak, accusing the group of engaging in brainwashing and lacing Julia's food with drugs.
줄리아의 가족들은 현재 단월드를 상대로 세뇌와 마약이 포함된 음식물 제공에 대해서 8천4백만불 소송중에 있습니다.

Charlotte Connors is a Dahn spokesperson.
샤롯 카너스는 단월드 대변인입니다.

Charlotte Connors, Dahn spokesperson:
"We strongly disagree with them and can't really speak about any of the details because of the pending litigation."
샤롯 카너에 의하면 "우리는 절대로 그들의 말에 동의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진행중인 법적인 소송에 대해선 아무것도 자세히 얘기를 할수가 없습니다."

What happened to Julia Siverls shines a spotlight on a group that some experts say fits the model of a destructive cult, that has torn apart families and has cost some members thousands of dollars.

줄리아에게 일어난 일들이 바로 파괴적인 컬트의 전형적인 모델, 즉 가족을 해체하고, 수천달러에 이르는
많은 돈을 갈취하는 것임을 증명합니다.

Its founder is Il Chi Lee, a Korean who calls himself a doctor, but only has two honorary doctorates, one from a non-accredited school in California.
단학의 창시자인 한국인 일지는 자기 자신을 닥터라고 부르는데, 사실 그가 가진것은 두개의 명예 박사 학위로서 그중 하나는 켈리포니아에 있는 인가받지 않은 곳입니다.


Lee claims to have paranormal powers, and the ability to teach others
how to increase their brain function.
Lee는 초능력을 가졌으며, 또한 다른 사람들의 뇌기능을 발달시킬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주장합니다.

He says his mission is to inspire 100 million earth-humans to join him in what he calls an enlightenment
revolution.
또한 그는 100만 지구인이 자기의 뜻에 따르면 지구상에 깨달음의 혁명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Sacramento 코멘트: 여전히 놀구 있네 이넘. 지구인 백만명이면 깨달음의 혁명이 아니라 니넘 재산 규모에
더큰 혁명이 일어나겠지.)

Many of his followers start off attending basic yoga classes.
많은 추종자들이 요가 클래스를 먼저 시작합니다.


They are encouraged to go to workshops, retreats, and healing sessions costing up to $10,000.
그들은 또한 워크샵, 리트리트, 그리고 힐링 세션등 만불이 넘는 돈을 강매 당하기도 합니다.


Dahn Hak has sold its followers $4,000 healing turtles, and is still peddling $800 healing necklaces and $90 vibrating power brains.
단학은 그들의 추종자에게 4천불의 천금각 거북이, 800불의 천금각 목걸이와 90불의 파워브레인을 팔고 있습니다.

(Sacramento 코멘트: 이 기자한테 천금각 성분 분석한 자료 보내주지요. 이왕이면 그게 싸구려 도금 물질이라는 것까지 뉴스에 나와야 하는데... 아쉽다.)
Steve Hassan, Cult expert: "This is a totalitarian, authoritarian Korean cult that wants you to stop thinking and become a clone."
스티븐 하산, 컬트 전문가: "이것은 사고를 마비시키고, 복제인간이 되는 강력하고 아주 독재적인 한국 컬트입니다. "

Mind control expert Steve Hassan says Dahn Hak uses its centers to lure people in. He has formed his opinion after studying the group and, for a fee, counseling former members.
마인드 컨트롤의 전문가인 스티브 핫산에 의하면 단학은 각 지원을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역할로 이용을 한다는 것을 단학 단체에 대한 연구와, 가격, 예전 멤버들과 카운슬링을 통해서 알아내었습니다.


Steve Hassan, Cult expert:
"I see a lot of people after they've left the group, and they are still distraught and having panic attacks, anxiety attacks, sleep problems, nightmares."
스티브 하산, 컬트 전문가:
" 많은 사람들이 그 단체를 떠난후에도 여전히 그들은 정신적인 불안, 분노, 수면장애, 악몽등에 시달리는것을 봅니다."

Ari Laquidara, Dahn instructor:
"My experience is that this is a fantastic organization for holistic healing and wellness. We have some great programs. People are getting huge benefits." 아리 라퀴다라, 단학 사범:
"내 경험에 의하면 홀리스틱 힐링과 건강을 추구하는 아주 훌륭한 단체입니다. 우리는 아주 훌륭한 프로그램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많은 혜택을 입고 있습니다."

(Sacramento의 코멘트: 정신 못차린 넘이 여기도 있네 ㅉㅉㅉ)
Ari Laquidara runs the Dahn Center in Jamaica Plain.
아리 라퀴다라는 자메이카 플레인에서 단센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His father Charles, a Boston radio personality, contacted Steve Hassan after Ari chose Dahn Hak over graduate school.
그의 아버지인 찰스, 보스톤 라디오 진행자가 알리가 대학원을 가는 대신에 단학을 선택한 다음 스티브 하산에 연락을 해왔습니다.

Charles Laquidara, Ari’s father: "I feel his mind is being controlled."
찰스 라퀴다라, 아리의 아버지: "그의 마음이 누군가에 의해서 제어를 당하는 것으로 느꼈습니다."

But his efforts to get his son to leave the group failed.
하지만 그는 아들을 단학으로 부터 떠나게 하는데는 실패를 했습니다.

Ari Laquidara, Dahn instructor: "It's a way of life for me that I've chosen, that I love."
아리 라퀴다라, 단학 사범: "이것은 바로 나를 위해서 선택한 내가 바로 사랑하는 삶의 방법입니다"

(Sacramento의 코멘트: 니가 선택한 그 사랑하는 삶의 방식이 단 한사람과 그 일가-일쥐의 배만 살찌우는거란다. 거창하게 얘기한다만 불쌍타...언제 정신 차릴래?)

Ben Lucal had a different experience. He left Dahn Hak after two months.
벤 루칼은 다른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두달 후에 단학을 떠났습니다.

Ben Lucal, Former member: "Dahn Hak tries to sell you that they are giving you a healing technique that you will be able to take out into the world and help people. But what they are giving you is a life of bringing more people into the group."
벤 루칼, 옛 멤버: "단학은 당신에게 세상을 향해서 가지고 나가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힐링 테크닉을 팔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들이 당신에게 파는 것은 더 많은 사람들을 일지 문중으로 꼬셔서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The I-Team has talked with other former Dahn members who have even more serious complaints.

I-팀은 더욱 더 심각한 컬플레인을 가진 다른 몇명의 예전 단 멤버들과도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And there is one woman, an instructor in the 1990's, who has sued the organization alleging she was brainwashed and that leader Il Chi Lee forced her to have sex with him.
1990년대에 지도자였던 한 여성은, 세뇌와 더불어 강압에 의한 일지의 성폭행에 대해서 단학을 상대로 소송을 했습니다.


The Dahn Hak group settled the case without admitting any wrongdoing.

단학 그룹은 그들의 잘못된 행동을 자인하지는 않았지만, 합의로서 소송을 종결했습니다.

(Sacramento 코멘트: 오호라... 그 우먼님 연락 주셔요. 결국 합의를 했다는것이 바로 일쥐의 그
무수한 성폭행 스캔들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것이네요. 동물보다도 못한 쉐이.... 동물이라고 욕하기에는 동물을 모독하는것이라고 봄.)

Dahn Hak has plans to open more centers in the Boston area. Currently, the organization claims to have about 1,500 members in Massachusetts and 50,000 across the country.
단학은 현재 보스톤 지역에 더 많은 센타를 오픈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현재 메사츠세츠 지역에 1500여명의 멤버가 있고, 미국 전역에는 약 5만여명의 회원들이 있다고 합니다.



UPDATE:
After our report aired, a spokesman for the Dahn Center
Association sent a statement saying Dahn training "helps people channel their
energy more efficiently to optimize their own power" and is "the complete
antithesis of a cult." The spokesman disputed many of the claims of the Siverls
lawsuit, saying there is no requirement to take a hike of any length to become a
Dahn Hak master. He also stated, "Dahn Yoga does not advocate any use of illicit
drugs let alone lacing someone's food with drugs."
업데이트:
방송이 나간다음에, 단 센타 그룹의 대변인이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 편지에 의하면 단 트레이닝은 "사람들의 기운을 더욱더 효율적으로 채널링 함의로써 자기 본래의 힘을 효과적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도우며" 또한 " 절대로 컬트가 아니다"라고 합니다. 대변인은 사이벌스의 소송 내용과 관련해서도 또한 반박을 했습니다. 단학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어떠한 종류의 하이킹도 요구하지 않으며 또한 "단요가는 누군가의 음식에 마약을 타거나 하는, 어떠한 불법적인 마약 사용도 지지 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Sacramento 코멘트: 흥... 컬트가 스스로 나 컬트요 하는 것 봤수까? 물론 그 돌산에 돌 지고 하이킹 안한다고 사범 안되는건 아니겠지.... 문제는 지도자 교육 안에 그런 프로그램이 있다는것이지. 그런데 어쩌누 나는 알고 있지롱. 지도자 교육때 그렇게 죽을 고생하면서 하이킹했던 사람들을...어떤 팀은 산에서 길을 잃어서 지도자 교육하던 사람이 찾아 나서기도 하고, 산에서 길을 잃었던 사람들은 생사를 넘나들었대나 어쨋대나..... 내가 아는 사람은 여기 기자한테 이멜 보냈다던데... 뭐라고 썼냐하면: Oh yeah, the spokesman is right. That damn hiking is not required to be a dahn hak master, but it was a part of the master program. Such a manipulator!)

(© MMVI, CBS Broadcasting Inc. All Rights Reserved.)


어이없는 뇌호흡 효과의 강연회(Boston Harvard Square)

최초로 뇌호흡의 황당함을 폭로한 기사입니다.

글쓴이 : CAT 날 짜 : 2006-09-29 21:36

미국에서 뜬 최초의 안티단월드 기사입니다.
99년도에 Boston Phoenix 신문의 Chris Wright 기자가 쓴 이승헌이 뇌호흡 주장의 허황됨을 밝힌 기사입니다.
아주 재미나게 비웃어주는 기사를 보시죠.
영어식 특유의 입담이 재미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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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eklywire.com/ww/11-15-99/boston_feature_1.html


Get Smart 현명해져라

In the quest to build brainpower, some people will swallow anything. Our reporter is one of those people.
뇌의 힘을 길러준다면 어떤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먹는다. 우리 기자도 그런 사람이다.

The Boston Phoenix/November 15, 1999 By Chris W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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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eam of Princeton University biologists announced recently that they had created a super-smart strain of mice. The announcement -- in the journal Nature -- told of a new keen-witted rodent nicknamed "Doogie" who, endowed with an extra dollop of the brain receptor gene NR2B, was able to scamper through the proverbial maze with distinctly un-mouselike adroitness.
프린스턴 대학교의 생명과학자 팀이 최근에 사고능력이 뛰어난 쥐들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 공고가 -- Nature잡지에서 “Doogie” 라는 아주 현명한 쥐는 NR2B라는 뇌 수용체 유전자를 특별히 많이 받았는데, 복잡한 미로를 쥐답지 않은 실력으로 나왔다.

The study, having raised the possibility of genetically altered superhumans, sparked a shrill public debate.
이 연구로, 유전자로 인간을 개조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겨, 아주 날카로운 토론회를 시작했다.

"Immoral!" cried the ethicists. "Sinful!" carped the theologians. "Hazardous!" declared the health specialists. "Improbable!" argued fellow scientists.
“음란적이야!”라고 윤리학자는 외친다. “이건 죄야!” 라며 신학자들이 운다. “위험해!”라고 건강 전문가들이 선언한다. “말도 안돼!”라고 같은 과학자들이 논쟁한다.

"Where can I get me some?" asked the rest of us.
우리는 “나는 이걸 어디서 구하지?”라고 묻는다.

Not so fast. Genetic brain-boosting is still restricted to the rodent world, and will be for the foreseeable future. Nonetheless, the past several years have seen an explosion in brain-boosting strategies and "smart" substances. Americans have at their disposal an unprecedented apothecary of smart drugs, smart herbs, smart drinks -- even smart gum. According to a study by the research and consulting firm the Hartman Group, sales of the most popular brain builder, ginkgo biloba, reached $253 million last year. And there is also a slew of meditations, breathing techniques, and pseudo-scientific mental exercises that claim to sharpen the old noggin.
잠깐만. 유전적으로 뇌의 힘을 향상 시키는 것은 아직 설치류(쥐류) 세상으로 제한되어 있어. 그리고 앞에 보이는 미래에도 그럴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몇 해 동안 뇌를 향상시키는 수법과 약품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났죠. 미국인들은 그들이 사용할 수 있는 것 중에 뇌를 향상하는 약, 약초, 음료, 그리고 껌까지 생겼다. 연구회사 Hartman Group의 연구에 의하면 가장 인기 있는 제품 Ginkgo Biloba는 $25.3억에 달성했다. 그리고 명상 수련을 사용해 사이비적인 정신 운동들이 뇌를 발달시킨다고 주장하는것도 있다.

The question is, does any of this stuff actually work?
그런데 이것들 중에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게 있나?

To attempt to get to the bottom of the brain-building craze, I recently plunged headfirst into the world of mind enhancement. Over the course of two weeks, I meditated and medicated myself into mental well-being. No doubt about it: it was time to get smart.
이 뇌 발달 열광을 이해 하기 위해, 저는 뇌 발달의 세계로 머리부터 빠져 들어갑니다. 2주 동안 저는 내 자신을 명상하고 의료해서 정신적 웰빙 생활을 했습니다. 틀림없습니다: 이제는 현명해질 때다.


Brain Respiration 뇌호흡


This must be what people on Madison Avenue call "blanket marketing": glossy leaflets strewn about the streets; leaflets taped to lampposts, windows, sidewalks; leaflets handed out on street corners by grinning acolytes. One weekend in October, Harvard Square is awash in leaflets, leaflets, leaflets. Come to a free demonstration of Brain Respiration, they urge us. "Wake up your Brain." On the front of each leaflet is a picture of a golden brain, aglow, floating in a starry sky.
이것이 바로 Madison Avenue에 있는 사람들이 “이불 매매”라는 것인 듯 한다. 길거리에 인쇄물들이 여기저기 붙여져 있죠; 가로등에도, 창가에도, 횡단보도에서도 인쇄물이 붙여져 있고, 길거리에 미소 짓는 수행자들이 손수 나눠주는 것도 인쇄물. 10월에 한 주말에, Harvard Square는 인쇄물 홍수죠. 무료 뇌호흡 시범에 보러 오세요, 그들이 애원하죠. “뇌를 깨워라” 인쇄물마다 황금색의 뇌가 별빛이 반짝거리는 밤하늘에 떠다니고 있죠.

The leafleting campaign is the work of an outfit called the Dahn Center Association, a network of holistic-health centers that has its roots in traditional Korean medicine. Brain Respiration (or BR), the Dahn literature informs us, "is the first-ever mental training method geared especially for the brain. . . . [A] method of concentrating the flow of Ki-energy onto the brain, with the effect of facilitating oxygen and blood flow to the region, thereby increasing the health and fitness of the brain."
이 인쇄물 캠페인은 한국의학을 배경으로 한 헬스센터를 세운 Dahn Center Association의 일입니다. 뇌호흡은 “정신 수련을 위한 수법, 특히 뇌를 위한 최초의 훈련이다.”라며 Dahn이 알린다… [A] 기의 흐름을 집중적으로 뇌로 흘러가게 하면서, 한편으로 피와 산소공급을 향상시켜 뇌의 상태를 늘리는 것이다.

So it is that I find myself -- along with maybe a hundred other souls -- spending a sunny Saturday afternoon sitting in a dingy auditorium, waiting to begin a session that will, we are assured, "restore balance and harmony" to our brains.
그래서 결과로 저는 100명 정도와 함께 해가 쨍쨍한 토요일 날에 쬐끄만 강의실에 앉아있는 채, 수업이 시작하길 기다린다. 우리는 보증되었죠 우리 뇌의 “평정과 조화를 회복하자.”

As the session gets under way, balance and harmony aren't immediately apparent. Key speakers are running late, we are told. Well-dressed Asian men and women hustle about, yammering into walkie-talkies. A few huddle around a computer screen. The audience sits and mumbles. The movie projector next to me blasts hot air into my left ear (will this affect my BR?). Before I can change seats, however, the lights go down, the projector comes to life, and a hokey, 1984-ish movie begins.
"Welcome to the 21st century," it declares. "The century of the brain!" Oh boy.
수업이 시작하자, 평정과 조화가 즉시 보이지 않는다. 중요한 연설자들이 늦는다고 얘길 듣는 것이죠. 옷을 잘 차려 입은 한국남성과 여성들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무전기를 들면서 재잘재잘대죠. 몇몇은 컴퓨터 화면 앞에서 모여듭니다. 우리는 앉아서 중얼중얼 거리구요. 내 옆에 영사기는 뜨거운 바람을 내 왼쪽 귀에다가 불어 대는 것이죠. (이게 뇌호흡을 방해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좌석도 바꾸기 전에 불이 꺼지고 영사기가 살아납니다. 그리면서 1984년쯤 나온 영화들이 시작합니다. “21세기에 온 것을 환영 합니다!!” 그들은 “뇌의 세기다” 와~ 신나네.

My misgivings turn to trepidation when a man and a woman step up to a podium and begin blathering about the miraculous effects of BS . . . I mean, BR. It's "proven," chimes the guy: BR will increase your concentration by 95 percent. Next, a woman named Young Sun Park, Dahn Master of all Massachusetts, is on. "I want to help your brain work," she says, before launching into a demonstration of auto-backslapping, jumping on the spot, and arm-waving. Looking back across the auditorium at a sea of wiggling digits -- a hundred people chanting, "I am happy!" -- I can't help feeling that I might be happier elsewhere.
어느 남성과 여성분이 올라서서 기적 같은 뇌졸증… 아니 뇌호흡의 효과에 대해서 재잘대자 저의 불안감이 겁으로 변합니다. “증거가 있습니다.” 남성 분이 얘기하죠. “뇌호흡은 당신의 집중력을 95% 늘린다”. 그 후, 매사추세추의 Dahn Master라는 여성 박선영씨는 “저는 당신의 뇌활동을 돕고 싶습니다.” 라며 등 짝 때리기, 제자리서 뛰기, 그리고 팔 흔들기 같은 운동을 들어갑니다. 강의실을 둘러보면서 손가락이 움틀 거리는 것 가운데 100명이 “나는 행복하다.”라고 외치는 것을 보고 다른 곳에 있으면 더 행복할 듯 하는 느낌이 들을 수 밖에 없다.

Then something wonderful happens. Three dancers -- two women and a man -- begin a "Taorobic" exercise. To a soundtrack of Euro electronica, the three dance in fluid, graceful, curvilinear movements. It's mesmerizing. After 10 minutes of this, the dancers are joined by another woman and man, and the five begin hammering drums, cymbals, and gongs, building into a frenzy of heart-gripping sound. If this is how these Dahn people "purify the brain," then it can't be all bad.
그러자 갑자기 아주 아름다운 일이 일어났다. 춤을 추던 분 세 명이—남성 한 분과 여성 두 분이 “타오로빅”한 운동을 시작했다. Euro electronica종류의 트랙에 세 명은 우아하고 흐름 있는 움직임으로 춤을 춥니다. 아주 매혹한 일이죠. 이러고 10분 정도 지나자 댄서들은 남성과 여성 한 명씩 추가 되었다. 그리고 그 5명이 드럼 두들기고, 심볼을 치고, 징을 울린다. 점점 심장을 꽉 잡는 소리에 발광이 든다. 이 “dahn”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뇌를 정화하면 그렇게 나쁘진 않을 듯 한다.

Next, to sustained applause, the main attraction takes the stage: Seung Heun Lee, president of the Korea Institute of New Human Studies, founder of Dahn Meditation, and creator of the BR technique.
다음은, 박수를 유지하기 위해 Korea Institute of New Human Studies의 사장, Dahn Meditation을 세운 사람이자 뇌호흡을 계발했다는 사람인 이승헌이 무대에 오른다.

Silver-haired, serene, clad in white tunic and pants, and carrying a long staff (actually a flute), Lee looks Grand Masterly enough. He speaks through a translator. When our Ki (the BR-approved spelling for qi) is good, he informs us, our mood is good. When our Ki is bad, our mood is bad. He is here to make our Ki good. Good. I had been in a terrible mood all morning, and at this point would settle for mediocre Ki.
은색 빛깔이 나는 머리와, 하얀 튜닉과 바지를 입고, 긴 봉(사실은 피리)를 들고 평화로운 모습으로 나타나죠. 이씨는 확실히 grand Master처럼 생겼네요. 그는 통역자를 이용해서 말을 한다. 우리의 기가 좋을 때 우리의 성질도 좋다. 기가 나쁠 때 성질도 나쁘다. 그는 우리의 기를 좋게 하기 위해 오셨다. 좋다. 온종일 성질이 더러웠고, 인제는 보통 기로 만족이 된듯하다.

First, Master Lee has us play our bodies "like drums," slapping our chests, arms, backs, heads, necks, thighs, whatever. An ill-advised whap to my own face is a bit jarring, but otherwise I'm beginning to feel better. The slapping done, we close our eyes and rub our hands together. Then we hold them in front of us, a few centimeters apart. Do we feel the energy? asks Master Lee. In fact, we do, sort of.
첫째로, 이승헌은 우리의 몸을 “북 치듯이” 치게끔 한다. 가슴, 팔, 등, 머리, 목, 히프, 등을 친다. 내 얼굴에 치는 것은 좀 충격이 컸지만, 그 외에는 좋아지는 듯한 느낌이다. 치는 게 끝나자 우리는 눈을 감으며 손을 비빈다. 그런 다음에 우리는 자신 앞에 몇 센티 간격으로 든다. 에너지가 느껴지나? 하고 마스터 이가 묻는다. 사실은 느껴진다. 조금 그럴듯하네

We move our hands around our heads, like Madonna in her "Vogue" video. Do we feel a tingling in our brain? We do, we do. Now we are swaying from side to side, says Master Lee. And we are. And we are feeling pretty damn good. I realize this is probably due to a combination of the power of suggestion, disorientation brought about by the drum-bashing, and good old wishful thinking. Or is it our Ki, our life force, surging? Either way, something's going on. We slap and we sway and we slap some more. Most surprisingly, we do all this without the slightest hint of self-consciousness.
Madonna의 뮤직 비디오 “Vogue” 에서 처럼 손으로 머리의 둘레를 돈다. 뇌 속에 짜릿짜릿 한 것이 느껴지나? 그럼요. 이제는 양 옆으로 흔든다,고 이 (Master)가 말한다. 우리는 그러고 있겠죠. 그리고 아주 좋은 느낌이 드네요. 나는 이게 아마 시사의 힘과, 드럼 친 것으로 혼란 해진 것과, 우리가 원해서인 것 때문이란 것이 아닐까 싶다. 아니면 우리 생명의 힘인 기가 넘쳐서인가? 어쨌든 간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계속 치고 흔들고 치고 흔들고 한다. 가장 놀라운 것은 우리는 우리의 의식과 전혀 상관없이 이러고 있다는 것이다.

Toward the end of the session, Master Lee cites the phenomenal success of Brain Respiration in Korea, where students have learned to read books without opening them. D'oh! The projector isn't the only thing spewing hot air. Still, as I make my way out into the sunshine of Harvard Square, I feel revived and relaxed. Or not relaxed, exactly, but tingly. And I am determined to hang on to this feeling for as long as possible.
And I do: I feel a little stab of guilt an hour later, when I sit down and start in on the first beer and cigarette of the evening, flushing my good Ki away with every trip to the bathroom, blowing well-being into the air with each puff of smoke.
강의가 끝날 때 즈음에, Master 이는 한국에서 성공한 뇌호흡에 대해서 말을 꺼낸다. 학생들이 책을 열지 않고 읽는다는 것이라네. 엇!! 이 영사기 말고도 뜨거운 바람을 내뿜는게 있네?? (주; projector 이부분은 기자가 이승헌씨의 말이 은유적으로 뻥이라고 비꼬는 말 입니다.)
그래도 햇빛이 내리쬐는 Harvard Square에 나오면서 나는 기분이 편하고 좋다. 아니, 편한 것은 아니고, 짜릿하다. 그리고 이 느낌을 최대한 오랫동안 간직 하려고 마음 먹었다. 그러면서 한 시간 뒤에 맥주 한잔과 담배 한 피를 피고, 화장실 쓸 때 마다 좋은 기를 씻어내고, 웰빙의 역기를 내뿜으면서 죄책감이 느껴진다.



헤고 06-09-30 18:40

뇌란 부분이 과학적인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저 기자의 눈에 춤추고 입만 뻥긋거리며 나불거리는 이 족속들이 얼마나 한심해 보이고 광대 같은 모습이었을까? 마지막 멘트에 폭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21세기는 뇌의 시대라고 입으로만 외치는 인간들의 뇌안에는 뭐가 들었을까?
갈수록 보는 기사들마다 단월드 수준 떨어져,...쩝쩝



zz 06-09-30 19:21

생쑈를 하는게 안봐도 그림이 그려지네요. 영적인 능력을 받은 그랜드 마스터 저 얼음신은 왜 영어를 못할까?
입에만 천지기운이 저주를 내렸을까? 뇌의 90%를 활용하자고 하면서 니 언어능력 뇌는 5%도 활용못하는 당신이 아주 우스웠지..
다이어트 강사가 뚱뚱하면 안된다는 이치지.. 뇌만 잘활용하면 몸의 살도 하고자 하는 일도 다 된다고 하면서 당신의 배는 왜그리 뚱뚱한지.. 척봐도 지방살인거 다 표납디다.
다른건 다 참겠는데 거드럼피면서 등장해놓고 꼴같잔은 통역을 통해 듣자니 짜증나서 그럽니다.
내용도 변변찬은것도 없고 그 변변찬은거 한국말 영어 2배의 시간 동안 내 뇌는 화가 날라고 그럽디다,,
이얼음신아 영어좀 배우지..



락커 06-10-01 08:53

진짜 왜 그렇게 영어 못 해요? 일지 선생? 뇌호흡 창시했다면서?
자기 학창시절에 머리나빴다고 말하고 다니는 건 아는데..뇌호흡으로 다시 머리 좋아졌다면서요.ㅋㅋ
뇌호흡으로 학습능력이 좋아지는게 사실이라면 일지선생은 영어도 당연히 잘 해야지.
일지선생이 영어 잘 하면 br잉글리쉬 대박나요.
Please, get smart! 1g!



웃기죠 06-10-02 03:40

뇌호흡해서 머리 좋아진다고 하는 사람들이 속한 단체의 구성 인자들 보면 머리 좋아 보이나요?
두목부터 시작해서 모순 투성이인 단체이니 웃기지요.
한마디로 창과 방패같은 모순이죠.



회원 06-10-03 16:39

뇌호흡강연 코엑스에서 할때 갔는데 너무 놀랬어요.
내용도 없고 일지가 등장할때의 쑈를 보고 우상숭배의 정도의 지나치구나 생각했어요.
지원에서 방에 걸린 사진까지는 이해했는데요.

21세기는 정보의 시대다 뇌의 정보를 잘 활용하자는 네이버에 지식인에 물어도 나오는 뻔한 대답을 강연이랍시고
하는거 보고 이게 다냐고 물어 본적이 있습니다.
나주에 비알큐 준다는 추첨시간에 비로서 공짜 선물에 열광들을 하더군요.
그날 이후 행사에는 안가고 두눈 뜨고 지켜보니 이넘들 하는 짓이 여간 수상한게 아니예요.
가끔식 가는 나에게 매번 수련가져와 이번주말 다녀와라를 행사 처럼 하는 꼴도 보기 싫고...
그곳을 그만둔후 신간이 아주 편합니데이..
물론 엔평 해약하고 버선발로 잡는거 뿌리치고 왔습돠..